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 명심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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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flickr.com/photos/33751869@N02/3793569956

최고의 인재로 최상의 결과를 내기란 쉽다. 물론 최고의 에이스만으로 이뤄진 팀도 망할 때가 있다. 하지만 확실히 평범한 사람으로 위대한 결과를 내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쉽다. 그러나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조직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사람들만으로 구성되어 있지 않다.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평균의 실력보다 떨어지는 사람도 있다. 말하자면 최고의 인재로 구성된 최고의 팀은 아니란 소리다.

만약 당신이 평범한 사람으로 구성된 조직의 장이라고 해보자. 그런 평범한 인재로 원대한 성과는 아니지만 의미있는 결과를 얻으려면 어떤 점을 명심해야 할까? 최근 들어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많이 생각나는 격언?이 있다.

바로, 사람이나 쪽박은 있는대로 쓸모가 있다.

그 흔하디 흔한 박으로 만든 쪽박. 쓸모를 찾기가 쉽지 않은 물건의 대명사가 바로 쪽박이다. 하지만 그 쪽박도 그 자체로 쓸모가 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어떤가? 각 구성원의 역량을 알아보고 그 사람에 맞는 역할을 찾아줄 수만 있다면, 그 구성원은 나름의 성과를 낼 수 있다. 쪽박으로 큰 솥의 물을 한 번에 채울 수 없지만, 갈증 나는 나그네의 목을 축이는 데 쪽박에 담긴 물이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사람이나 쪽박은 있는대로 쓸모가 있는 셈이다.

글 : 신승환
출처 :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1605

About Author

/ root@talk-with-hani.com

신승환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 컨설팅 등의 업무를 십 년간 수행했으며, 현재는 차량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다. 읽은 것과 생각한 것을 블로그(http://talk-with-hani.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talkwithhani)에 꾸준히 남기려고 노력한다. 지은 책으로는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어’와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가 있으며, 다수의 IT서적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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