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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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flickr.com/photos/23208360@N07/4731067716

EA의 모바일 매출이 콘솔을 앞질렀고, 퀄컴의 기업가치가 인텔을 넘어섰다.

세상에 모바일 사용자가 자기 칫솔을 갖고 있는 사람보다 많다.

91%의 성인은 24시간/365일 모바일이 손닿는 곳에 있다.

모바일 앱 총매출은 5년 후에 40조 규모

지금 10억에 이른 스마트폰 성장이 놀랍지만 60억 모바일 인구에 비하면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위 모든 전망에 추가로 태블릿이 존재한다.

아이폰 보다 훨씬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아이패드

태블릿은 모바일시장을 잠식하는게 아니라 컴퓨터, 노트북, 콘솔 등을 빠르게 대체.

태블릿 사용에서, 2-8세 미취학 아동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연령층인데, 이렇게 자란 아이들이 처음 교실이란데를 가서 책과 공책을 접하면 어떤 느낌일까?

엔터프라이즈 사업도 아닌데 모바일이 전략의 중심에 없다면 그 사업은 아마 뭔가 크게 잘못 짚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컴퓨터를 모르고 자라는 그야말로 모바일 세대가 또 5년 후에 어떤 혁신을 몰고 올지 감히 상상하기도 힘든 것 같다.

믿기지 않겠지만 앱스토어가 생긴 것은 겨우 4년 전이다.

글 : 안우성
출처 : http://mediaflock.tumblr.com/post/35387615630

About Author

/ woosung.ahn@gmail.com

글로벌 미디어기업 바이어컴의 디지털/게임 전략적 사업 제휴 담당. 이전, 디즈니(미국), 엔씨소프트(일본/한국) 근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의 미래가 늘 궁금.. Twitter: @woosungahn Blog: mediaflock.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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