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Grand Green Challenge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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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반기문 사무총장이 만든 새천년개발팀(The MDG Society)의 GGCC강연
  •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11월 26일 국제 환경이슈에 대한 강연 펼쳐
  • 국제 환경기구 진출을 꿈꾸는 청춘들, 현장의 소리 직접 듣는다!

전 우주인 고산이 설립한 비영리 창업센터 ‘타이드 인스티튜트’가 주체하고 청와대기관 녹색성장위원회KT가 후원하는 GGCC(Grand Green Challenge Conference)에 반기문 사무총장이 만든 새천년개발 계획팀(The MDG Society)이 11월 26일 광화문 KT올레스퀴어 드림홀에서 강연을 할 예정이다.

GGCC는 테드(TED)와 같은 지식 공유 사업의 하나로 녹색 혁명이 가져오는 미래상에 대한 전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속가능한 세계를 꿈꾸다’ – 국제 환경 이슈와 Millennium Development Goals>라는 주제로 엠디지소사이어티(MDG Society)의 유동주 대표와 김주헌, 황진솔 씨가 강연을 가진다.

이번 강연에서 김주헌 씨는 생태계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비롯한 자연의 경제적 가치가 반영되지 않는 GDP중심의 경제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대안으로 시작된 글로벌 이니셔티브TEEB를 소개한다. 수십 년 동안 경제학자들의 연구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 의 경제학(TEEB : the Economics of Ecosystems and Biodiversity)’은 환경에 대한 경제학적인 평가를 취하는 동시에 생물 다양성 관리를 안내하는 도구로 강연을 통해 이를 알림과 동시에 전 세계적 과제이자 목표인 UN의 새천년개발목표(MDGs), 지속가능한개발목표(DSGs)등의 관련 이슈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연사로 나서는 황진솔 씨는 환경보전과 경제개발이라는 상대적인 모순을 해결할 대안을 제시한다. 빈곤국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필연적인 개발과 유엔의 새천년개발계획이 대립하는 모순점에 대해 설명하고 이 두 가지가 통합적으로 달성되기 위한 필요성과 방안을 ‘최빈국 탄소거래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청중들이 강연자에게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물어볼 수 있는 Q&A형식의 대화시간이 마련될 예정인데 엠디지소사이어티(The MDG Society)의 유동주 대표가 앞서 강연을 펼친 김주헌, 황진솔 씨와 함께 단체에 대한 소개 및 청중들과 함께 국제 환경이슈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눈다. 이 시간은 특히나 국제 환경 국제 환경기구로의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가신청(무료)
GGCC 홈페이지 
온오프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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