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 (18)]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위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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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오픈 리크루팅 데이가 더 알차고 풍성한 스타트업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제 2회 오픈 리크루팅 데이(스타트업 공개채용 박람회)의 참여 기업을 알아보는 연재 시리즈이자 지난 1회 행사에 이은 18번째 스타트업을 [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에서 소개합니다.

 

위트스튜디오

국내에 흔치 않은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위트스튜디오’

위트스튜디오는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손잡고 설립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입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등 균형 있는 팀의 역량과 실행력이 위트스튜디오의 장점입니다.

효율적인 UI/GUI 디자인 작업 툴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GUI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가 개발완성 단계에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 뿐 아니라 팀의 개발능력, 실행력을 인정받아 국내 주요 스타트업 투자 기업인 ‘프라이머’와 ‘본엔젤스’로 부터 투자를 유치하였고, 국내 주요 디자인 에이전시인 ‘PXD’와 ‘코발트식스티’로부터 공동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국내에 흔치 않은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인 만큼 남다른 재미와 성취감을 보장합니다.

불편한 건 참지 맙시다!

위트스튜디오는 불편한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개선하고, 방법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이러한 정신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개발하고 있는 제품도 위트스튜디오가 대학생 시절의 작은 팀이었을 때 불편했던 점을 몇 가지 개선하여 내부용으로 사용하던 것을 하나로 합쳐 제품화한 것입니다.

최고를 향한 책임감

여느 스타트업과 다를바 없이 위트스튜디오는 자유분방함 속에 철저한 책임감을 중요시합니다. 아직 작은 회사지만 일에 있어서 만큼은 세계최고를 지향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는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관점이 균형을 이루고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친 반쪽짜리 제품이 아닌 균형있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지향합니다.

팀원이 원한다면야..제안만 하면 실행에 옮겨

기본적으로 팀원이 원하는 것은 모두 해줍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행사, 워크샵, 소풍 등은 즉흥적으로 이루어 집니다. 스타트업 특성상 업무의 일정은 언제 어떻게 변화될지 모르기 때문에 일정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가 적당한 때가 포착되면 “다음주에 워크샵을 가장한 플레이샵 가자” 라던가 “내일 다같이 영화 한편 보자”라는 식입니다. 물론 이것은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실행력은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http://codinator.co.kr

http://codinator.co.kr

GUI 디자인 전용 툴, ‘코디네이터’

위트스튜디오가 개발하고자 하는 제품의 목표는 UI/GUI 업무 관련 툴 그룹의 완성입니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로 ‘코디네이터’라고 하는 GUI 디자인 전용 툴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완성단계에 있습니다.

GUI 디자인의 업무 특성상 작업 결과물의 수정 및 변경 요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때로는 전체를 갈아 엎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많은 디자이너들이 창의적인 디자인 작업 보다는 번거롭고 반복적인 업무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위트스튜디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차기 제품으로는 GUI 디자인 이후의 마무리 작업 관련 툴도 기획 되어 있으며 2013년 상반기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UI/GUI 업무가 IT 산업의 굉장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음에도 아직 이에 적합한 툴이 없으며, 다른 툴의 일부 기능만을 빌려 힘겹게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주로 디자인 업무 환경이 심하고, 개발 업무 환경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 제품이 개발되어 업무 환경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위트스튜디오는 UI/GUI 업무와 관련하여 ‘기획→디자인→마무리’ 단계가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 지도록 그에 걸맞는 툴 그룹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것은 단지 개발능력만 높다고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기획, 개발, 디자인 능력이 균형을 이루어 정말 괜찮은 제품을 개발해 내었을 때 가능할 것입니다. 

Open Recruiting Day 채용 분야

위트스튜디오가 가장 찾고 싶은 분은 개발자 입니다. 모바일 앱이 아닌 조금 더 덩치가 크고 훨씬 재밌는 데스크톱 개발을 함께할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획자를 찾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출신의 기획자이거나 디자인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기획자를 찾고 있습니다. 디자인 툴의 이해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좋은 제품을 기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개발자

1. Web Serivce 개발자

  • REST 기반 웹서비스 개발자
  • PHP, MYSQL 가능자

2. UI 개발자

  • 툴 UI/GUI 개발자
  • C#, C++ 가능자 / WPF 경험자 우대

3. 렌더링엔진 설계/개발자

  • 자사 제품에서 사용되는 벡터그래픽 기반 렌더링 엔진 제작
  • C# 또는 C++ 가능자
  • GDI, WPF, OpenVG, AGG, Cairo 등 그래픽 엔진 경험자 우대

* 기획자

  • 디자인 경험자 우대
  • 디자이너 출신 기획자 우대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 주요 그래픽 툴 사용 가능자 우대
  • 오피스 등 주요 업무 툴 사용 가능자 우대
  • 꼼꼼한 문서 정리 가능자 우대
  • 디자이너지만 기획하고 싶으신 분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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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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