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실전창업리그 ‘벤처스퀘어 스타트업챌린지’ 창업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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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벤처스퀘어 스타트업챌린지’의 창업 캠프가 강원도 평창에서 1박 2일 간 개최되었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2013년 실전창업리그‘는 창업에 대한 꿈과 끼가 넘치는 젊은 아이돌 창업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이다.

올해부터 정부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민간 주도의 창업기획사 방식으로 진행된 실전창업리그에서 벤처스퀘어는 운영기관 6곳 중 하나에 선정, 스타트업챌린지를 주관하여 지원자를 모집하였다. 그 결과 총 75팀이 지원하였고 이 중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20팀이 이번 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창업 캠프는 실전창업리그 6개월 간의 대장정의 첫 여정이자, 참가자들이 각자의 사업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17팀은 창업 캠프식 평가와 추후의 사업계획서 발표를 통해 최종 참가팀 10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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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캠프에서는 로아컨설팅 김진영 대표의 ‘비즈니스 모델 게임’과 나우프로필 이동형 대표의 ‘서바이벌 캔버스’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교육 후에는 팀 프로젝트와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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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팀들은 비즈니스 모델 게임 보드를 완성한 후에 이를 갖고서 3분씩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업캠프에서 로아컨설팅 김진영 대표는 “스타트업 대부분이 고도의 기술에 기반한 사업보다는 플랫폼 사업에 진출하는 특성상 살아남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 고착화(Stickiness), 전환비용(Switching Cost)을 창출해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우프로필 이동형 대표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건 ‘고객’이다. 스타트업보다 고객이 더 잘 안다고 가정하라. 고객과 같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초기 고객은 고객이기 이전에 나와 같이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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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간의 교육 및 멘토링 과정이 종료된 후 일명 ‘네트워킹의 신’과 ‘몰입의 신’을 선정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네트워킹 시간을 잘 활용하여 명함을 가장 많이 받은 팀은 ‘네트워킹의 신’으로 선정되어 사업소개 PT를 무료 제작할 수 있는 상품을 받았다. 그리고 ‘네트워킹의 신’ 선정 팀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추천 5인 중 다수결에 의해 선정된 1팀에게는 벤처스퀘어로부터 인터뷰를 받는 기회가 돌아갔다.

한편 최종 참가팀은 3개월 간의 창업 멘토링과 시제품 제작 비용 1,000만 원을 지원 받아 결선 평가를 받게 된다. 운영기관별 우승자는 국내 여타 창업경진대회 입상자와 함께 금년 12월 국내 창업경진대회를 총 결산하는 왕중왕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개 오디션방식의 발표평가 및 시제품 시연을 통하여 선정된 최종 3명에게는 총 1억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안경은 brightu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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