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아시아, ‘FAST CAMP(패스트캠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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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후 자금은 부족하고, 돌파구는 보이지 않는 고통스러운 구간을 ‘죽음의 계곡(Valley of Death)’이라 부른다. 이 구간을 좀 더 빠르고 성공적으로 통과하는 데 필요한 것이 바로 ‘교육’과 경험’이다.

스타트업 투자 전문 회사 패스트트랙아시아(대표: 박지웅)는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프리미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FAST CAMP(패스트캠프, http://www.fastcamp.kr)’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FAST CAMP는 죽음의 계곡을 넘는데 필요한 교육과 경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인큐베이팅 서비스다.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1 대 1 밀착형으로 진행되는 집중적인 엑셀러레이션 서비스로, 패스트트랙아시아가 보유한 스타트업 성공 경험을 전달한다.

캠프의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박지웅 대표가 직접 세 차례에 걸친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참가자의 상황에 맞춰 ‘창업 아이템의 선정 – 사업 계획 수립 – 성장 전략 및 수익화’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 걸친 원 포인트 레슨을 제공한다. 또한,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체 공간을 마련하여 참가자의 커뮤니티 구축까지 가능케 했다.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는 “기존 스타트업 엑셀레이션 프로그램의 상당수가 실전과는 동떨어져 예비창업자나 초기 스타트업 임직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지 못하고 있다”며, “FAST CAMP는 여러 스타트업을 직접 만들고 투자하고 성장시켜본 경험을 토대로, 국내 그 어떤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높은 강의 퀄리티와 스타트업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A to Z를 모두 담았다”고 전했다.

이번 FAST CAMP는 10월 중순부터 약 3개월 간 진행되는 1인당 200만 원 상당의 유료 프로그램이다. 모집은 9월 27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10월 3일까지 등록하는 얼리버드는 30%가 할인된 가격으로 지원 가능하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패스트캠프 웹사이트(http://fastcam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FAST CAMP를 진행하는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티몬 신현성 대표, 노정석 대표, 이민주 회장 등 도합 5번의 IPO와 24번의 M&A 경험을 가진 20명의 기업가들과, 한미 벤처캐피털 (Insight Venture Partners, Stonebridge Capital, KTB Network) 이 함께 설립한 스타트업 전문 투자 회사다.

FAST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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