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기획 시 인적 네트웍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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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goo.gl/xxY6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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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네트웍 플랫폼(Human Networking Platform) 뭐 그냥 필자가 만들어 본 말이다. 그런데 구글링을 해 보면 또 유사한 내용들이 검색이 된다. 그러니 완전히 없는 개념은 아닌 듯. 최근에 만난 지인 들이나 필자가 추진 중인 몇 가지 신규 사업과 관련되어 생각 난 김에 정리를 해볼까 한다. 참고가 되셨으면 한다.

기업(개인도 마찬가지)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아야 하는 건 그 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한 필수요소이다. 기존에 하던 주력 분야가 언제까지 상승 유지할 수 있는 보장을 지금 시대에서는 더더욱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획하고 실행까지 하는 것이 담당부서 입장에서는 맨 땅에 헤딩보다도 황당한 경우일 수도 있다. 신규 사업을 맨바닥부터 실행까지 경험한 실무 담당자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 가장 리스크일 것이다.

우선은 이렇게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누워서 침을 뱉어 보자.

무슨 이야기냐면 현재 하고 있는 사업 범주 옭매여 있는 경우가 많다 보면 새로운 것을 볼 시각이 좁아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더불어 현재의 문제점은 더더욱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내기 싫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얼마전 포스트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현사업과 전혀 연관이 없는 사업은 신사업이라기 보다는 자본력에 의한 M&A를 통해서만 이루어 진다고 본다.

현 사업의 문제점과 틈을 냉정하게 짚어내야 한다는 말이다. 결국 누워서 침을 뱉을 배짱과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는 것. 묻은 침은 닦으면 된다. 문제점 도출이 되면 보완하거나 개선 또는 중단하면 된다. 걱정들 하시지 말길. 이제 막 스타트업한 젊은 창업자 후배들이 기본 틀을 깔아 놓고 고민하는 부분이 이 부분이라 본다. 기업은 수익을 내야 유지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에서 시작을 못하다 보니 자리를 잡은 다음에 정작 돈을 벌기 위한 사업 아이템으론 전혀 다른 것을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퍼즐 맞출 준비를 하라.

구체적인 윤곽 정리를 위해선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이렇게 두 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전적으로 필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니 정답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린다.

  • 해야 할 것,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정리해 보고 협력 또는 도움이 필요한 조직이나 인맥을 찾아본다.
  • 우리 회사, 나의 주변에 어떤 기업, 인맥이 있는지를 우선 자세히 파악한 후 우리 회사의 사업과의 연계성을 진단해 본다.

두 가지가 비슷한 것 같지만 처한 상황에 따라 또 원하는 수준에 따라 정 반대의 솔루션이라 본다. 첫번째의 경우에는 그래도 유지 가능한 수준까지의 사업 형태를 구축했는데 무언가 성장동력이 필요할 경우에 적합하다. 한 단계 성장을 하기 위해서 내부 역량이나 리소스 확보가 중요한데 작은 기업일 수록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 주변 인맥을 찾게 된다. 중요한 것은 그런 인맥이나 네트웍 구축을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부분인데 그 부분은 정답도 없거니와 필자가 뭐라고 제시할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 회사와의 제휴나 투자 부분이 양사간의 가시적인 이익을 작더라도 가지고 갈 수 있는 모델이라면 추진해 볼만하다.

두번째의 경우 기존의 사업이 자리를 못 잡았거나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할 때 적합할 수 있는 형태인데 우리 회사, 경영자 주변의 네트웍과 인프라가 어떤 것이 있는지를 자세히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사업 분야의 전환이나 매각 등까지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은 수익을 내고 지속적으로 유지를 해야하는 부분이라 경영자라면 과감한 결정이 필요한데 아마도 두 번째 상황을 많이 경험들 하실 것이라 본다. 이 상황에서의 문제는 현재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과 주변 네트웍(회사, 개인)에 대한 신뢰 검증 부분이라 한 순간에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너 또는 경영자가 다양한 분야의 네트웍을 꾸준히 쌓아 와야만 리스트 없이 진행을 해 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결국 두 가지 상황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의 결정이긴 하지만 흐트러진 퍼즐을 맞추는 개념이지 아예 없는 것을 생산해 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 위 두가지 정도에 대한 고민이나 실타래를 풀어나가지 못한다면 깊은 고민의 나락에 빠질 수 있다. 사업이 쉽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글 : 까칠맨
출처 : http://goo.gl/XZ8u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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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익상입니다. 오픈컴즈(www.opencommz.com) 라는 마케팅 컨설팅,대행,교육 사업을 하는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정치 경제 문화 사회 HRD 교육 사업 전략 마케팅 음악 영화 등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agony00@gmail.com / 010-2690-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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