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글로벌창업지원센터, ‘ICT분야 1사(社) 1스타트업 키우기’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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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글로벌창업지원센터(센터장 오덕환)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핫 이슈 분야를 선정하여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벤처기업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멘토-멘티 결연식을 11월 19일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경험 공유형 멘토링을 통해 SW 및 콘텐츠 분야 성공 벤처기업의 CEO들이 직접 스타트업들을 키우고 해외 동반 진출을 협력하는 ‘1사 1스타트업 키우기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지난 10월 8일부터 멘토 및 멘티 희망자들로부터 신청을 접수받고, 멘토를 먼저 선정한 후 선정된 멘토들이 직접 멘티를 선정하는 형태로 최종 멘토-멘티가 결정되었다. 선정된 멘토는 제이디에프 김규동 대표(KGIT 협회 회장), 조영철(파이오링크) 등을 비롯해서 총 24명이 선정되었으며, 멘티의 경우 총 22명이 선정되었다. 이중 멘토-멘티 결연이 성사된 13개의 스타트업이 이번 멘토-멘티 결연식에 참여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1사1스타트업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선정된 멘티들은 국내 최고 CEO들로부터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되며, 멘토들과의 정기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여러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지분참여형 멘토의 경우 초기 사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등 실질적인 멘토-멘티 관계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덕환 미래 글로벌창업지원센터장은 “기존의 멘토링 사업과 우리 센터의 멘토링 사업은 두가지 차별점이 있다. 하나는 보안,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등 핫 이슈 기술 멘토링에 초점을 맞춘 것이며, 두 번째는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1사1스타트업 캠페인은 글로벌창업 및 해외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시발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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