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 선데이토즈, 476억 매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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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173억 전년比 두 배…’애니팡2’ 대박 2014년도 ‘맑음’

선데이토즈

‘애니팡’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는 모바일 게임 개발사 선데이토즈가 지난해 467억원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애니팡’의 여전한 인기와 ‘애니팡 사천성’의 급성장이 실적 쌍두마차 역할을 했다.

13일 선데이토즈는 2013년 연간 매출 476억원, 영업이익 173억원, 당기순이익 14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두 배 성장한 기록.

이 같은 성과는 지난 2012년 7월 출시된 대표게임 ‘애니팡’이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는데다, 지난해 출시한 ‘애니팡 사천성’이 빠르게 성장한 영향 덕분이다.

‘애니팡’의 경우 “모바일 게임의 수명은 짧다”는 속설을 깨고 출시 이후 6분기 연속으로 흑자를 내는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애니팡 사천성’의 경우 지난해 2월 런칭 이후 일년여만에 누적 매출이 100억을 돌파했다.

선데이토즈는 올해도 호실적이 예상된다. 지난달 출시한 ‘애니팡2’가 기대작이란 평가가 아깝지 않을 만큼 대박을 터트리고 있어서다.

이 게임은 출시 한달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하루 매출이 3억원에 달한다는 소리도 나온다. 한달 만에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셈.

게다가 선데이토즈는 이미 새 모바일 게임 개발에 돌입하는 등 벌써부터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석우 공동대표가 중심이 돼 신작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민광식 선데이토즈 재무당당이사는 “2013년은 선데이토즈의 탄탄한 수익원을 바탕으로 신작게임 출시를 통한 라인업 확장과 다양한 수익모델을 검증 받은 한 해 였다”며 “2014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신작 출시를 통한 시너지로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글 : 조만규 기자(채널IT)
출처 : http://goo.gl/6Wm8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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