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간 협업 통해 웹툰을 더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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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더빙한다?

웹툰을 더빙한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겨울왕국은18일 기준 누적관객 911만명을 넘어서며 애니메이션 최초로 천만 관객에 다가서고 있다. 특히 겨울왕국은 자막판을 본 관객들이 더빙판을 다시 보는 등 자막판과 더빙판이 골고루 인기를 얻고 있어 대기록 달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는 더빙판에 국내 최정상의 성우와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원작에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더빙을 활용한 참여형 마케팅이 등장했다. 신생 웹툰 서비스 티테일(TTale)과 보이스 UCC 플랫폼 메알(MeAl)이 함께 하는 ‘웹툰 더빙 이벤트’가 바로 그것이다. 티테일에서 연재 중인 웹툰 ‘신입사원 김용사씨’와 ‘비디오 감는 화인씨’를 ‘메알’(MeAl)앱을 통해 간편하게 더빙하면 포인트가 주어지고,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공유를 통해 시청수가 늘어날 때마다 추가 포인트를 모을 수 있다. 포인트는 메알 앱 내 숍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1만 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으로 환전이 가능하다.

메알을 서비스 하고 있는 인투로(INTORAW)의 최영우 대표는 “웹툰 더빙 이벤트는 콘텐츠 기반 스타트업 간 협업 마케팅의 취지로 이뤄졌다. 메알은 유저에게 웹툰 더빙이라는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선사할 수 있고, 티테일은 웹툰을 재미있게 홍보할 수 있어 윈-윈이다.” 라며 “디지털 세대인 유저들은 자신이 즐기는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한다. 이벤트 실시 하루 만에 100여 건의 개성 넘치는 더빙이 만들어졌고, 그 중에는 전문 성우급의 실력자들도 많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티테일과 메알의 웹툰 더빙 이벤트는 27일까지이며 메알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타트업간의 협업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글 : jay(mj@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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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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