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시간의 스타트업, 제14회 스타트업 위크엔드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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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스타트업위크엔드소개이미지

54시간이라는 시간은 짧은 시간일까 아니면 긴 시간일까?

제 14회 스타트업 위크엔드에 참여하게 될 예비창업가들에게는 짧은 시간이 될 듯하다. 2박 3일 동안 촘촘하게 짜여진 프로그램 속에서 예비창업인으로써의 자질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열리며, 네트워킹과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분위기 속에 총 90여명의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첫 날인 금요일에 팀빌딩과 아이디어 발표의 시작으로 팀별 개발이 진행되며, 행사 마지막 날에는 개발된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우수한 팀에게는 시상을 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팀 빌딩을 통해 실제로 개발까지 이루어 짧은 시간 동안 창업을 경험해보는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라고 할 수 있다.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총 112개국, 568개 도시에서 총 1,248회 개최되어 약 105,000명이 참가한 글로벌 행사이다. 그리고 그 노하우가 쌓인 만큼 참가자들은 실제로 행사 기간동안 자신의 아이디어를 검증해보고 전문가들에게 소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훌륭하게 구축되어 있다. 참여 또한 스타트업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다면 남녀노소 연령과는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10대 학생들부터 장년층까지 동시에 어우러져 네크워킹을 하는 모습은 스타트업 위크엔드의 자랑거리이다.  

이번 행사의 강연자로는 (사)앱센터 프로그램인 ‘A-camp’에 참가하여 실제 창업에 성공한 팀인 원더래빗의 박정신 대표와 임채림 디자이너가 선정되었다. 캠프에 참여한 뒤 커플들을 위한 앱 ‘커플릿’을 개발한 스타트업의 생생한 경험이 참가자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을것이라 보인다.

제14회 스타트업 위크엔드는 (사)앱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며 미래창조과학부, 서울시청년창업센터, 구글코리아, SK플래닛 등이 후원한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참가신청 하러가기 (문의: 070-7525-0500 / startup@appcenter.kr)
>>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WSeoul

글 : Jay (mj@venturesquare.net)

About Author

/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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