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큐브벤처스,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 ‘하울링소프트’에 10억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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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링소프트_로고

 

케이큐브벤처스가 레드사하라에 이어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 ‘하울링 소프트’에 10억원을 투자했다. 최근 게임 스타트업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케이큐브벤처스의 임지훈 대표는 “국내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인 FPS 게임이 부재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하울링 소프트가 국내 모바일 국내 모바일 FPS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팀이라 확신한다”며 투자의 배경을 밝혔다.

하울링 소프트는 하울링소프트는 국내 최고의 흥행 FPS 게임인 ‘서든어택’을 초기 단계부터 기획하고 성장시킨 핵심 멤버들로 구성된 게임 스타트업으로, 국내 FPS 최고 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하울링소프트는 이번 케이큐브벤처스의 투자에 힘입어 올 상반기 새로운 모바일 FPS 게임 ‘샌드스톰(Sand Storm)’을 출시할 예정이다. 샌드스톰은 3D 기반의 디펜스형 밀리터리 FPS 게임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 편리성을 극대화한 반면 온라인 FPS와 동일한 몰입감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울링소프트는 최근 좀비 컨셉의 모바일 FPS ‘7DAYS’를 티스토어에 출시해 그래픽 및 조작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어, 후속작 샌드스톰에 대한 기대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번 샌드스톰 출시를 통해, 간단한 조작으로 양질의 FPS게임을 원하는 10-30대 게임 유저를 공략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포부다.

하울링소프트 서현석 대표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샌드스톰은 모바일 FPS게임의 재미를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은 물론 게임자체의 완성도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샌드스톰의 출시를 통해 PC에서만 즐기던 FPS의 타격감, 긴장감 등을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 : Jay(mj@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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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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