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희망광고! 임신 육아 어플 “맘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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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은 그 어떤 일보다도 멋진 일이다. 하지만, 이 세상 누구도 부모가 될 준비를 하고 태어나지 않았다. 그리고 부모가 된다는 것은 상상 이상의 부담감을 수반하는 일이다. 한 아이의 인생을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지켜줘야 한다는 의무감은 때때로 부모들을 외롭게 만들고, 심하게는 산후 우울증 등 다양한 질병을 수반한다. 

부모도 어른은 아니기에, 누군가 자신의 고민을 터놓을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 부모간의 소통의 창구를 열기 위해 서울시와 육아 커뮤니티 ‘맘톡‘이 나섰다.

‘맘톡’은 임신육아 결혼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로 임신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의 희망이 될만한 어플이다. 서울시는 육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맘톡’을 ‘서울시 희망 광고’  지원사업체로 선정하여 2014년 4월 23일부터 지하철 4호선 모서리 광고 및 4호선 사당 스크린도어 광고 홍보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4호선 전철 안의 “맘톡” 희망광고를 찍어 맘톡 어플에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서울시에서 받은 무료 홍보의 기회를 맘톡 회원에게 나누기 위한 이벤트 “4호선! 맘톡을 찾아라~!”에 당첨자 발표는 매주 수요일에 이루어진다.

‘서울시 희망광고’는 전통시장, 장애인 기업, 여성 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공유 기업, 소상공인 등과 같은 작은 기업들의 창업 애로사항을 덜어주고자 ‘서울시 희망광고’ 제도를 만들어 지하철 및 공공기관은 물론 tbs 교통방송 등과도 협력해 무료로 홍보를 돕고 있다. 처음에는 소상공인들과 사회적 기업 위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곳, 맘톡’ 슬로건처럼 한걸음 한걸음 발전해 나가는 맘톡 어플은 대한민국 엄마 아빠를 위한 대표 어플이 될 것이다. 현재 맘톡은 구글 스토어 또는 네이버 앱스토어에서 ‘맘톡’ 으로 검색한 뒤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글 : Jay (mj@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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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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