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의 미래를 말하다! 융합바이오 기술력으로 농업 혁신을 시도하는 “오믹시스” 크라우드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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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스타트업계를 뜨겁게 달군 엔젤투자가 회수된 케이스가 있었다.  오픈트레이드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 스타트업 비씨엔엑스가  펀딩 진행 후 1년 만에 무려 1,400%가 넘는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오픈트레이드가 새로운 펀딩을 시작한다. 이번 펀딩 대상은 융합바이오 기술력으로 농업 혁신을 시도하는 “오믹시스“다.

오픈트레이드 홈페이지 메인 화면

오픈트레이드 홈페이지 메인 화면

오믹시스는 유전체 및 생물정보 연구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융합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종자를 이용하여 제품 개발을 하였고, 채소, 화훼 등 고부가가치 종자에 적용하였다. 이에 따라 작은 종자(미립종자)는 기계화 파종이 어려운데, 오믹시스가 가지고 있는 특허기술을 이용하여 자동화가 가능하며, 파종작업과 파종 전후 처리 시간과 인력을 최소화하여 편리성과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잘 자라고 있는 오믹시스의 제품들

잘 자라고 있는 오믹시스의 제품들

오믹시스의 종자처리 기술은 종자, 흙 등 발아에 필요한 조건을 처리하여 수용성 펄프로 패키지화 하여, 파종 때 필요한 소독작업, 발아촉진 작업 등이 필요 없이 제품을 흙 위에 놓고 물만 살포하여 자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 최초로 스티커씨앗을 개발하여,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외 10개국 특허를 출원하여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는 등록을 마쳤고 올해에는 새로운 모델 5종을 선보였다. 출시 후 1일 4,000여개 생산 등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여 스티커씨앗의 2013년 매출은 2012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였다.

오믹시스 우태하 대표는 “인간, 동식물, 미생물의 유전체분석과 바이오콘텐츠를 가지고 사업화를 하는 융합바이오 벤처기업으로서 자체 개발한 바이오 종자처리 특수기술을 이용해 종자의 발아율을 높이고, 종자 발아에 필요한 요소들을 패키지화 한 것이 특징이며, 스티커씨앗을 떼어 내 흙표면에 놓고 물만 뿌리면 되기 때문에 농업생산 분야 이외에 다양한 비지니스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종자 시장규모는 1조원 , 해외시장 규모는 693억으로 추정되며 귀농인구 및 중소 규모의 기능성 채소, 약용식물 재배 농가가 늘고있다” 며 “엔젤투자플랫폼 오픈트레이드에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육묘용, 도시농업용, 식물공장용, 실내가든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의 적극적인 마케팅활동 및 해외시장 개척 비용을 투자 받고자 한다” 고 밝혔다.  오믹시스는 유전체 분석, 진단사업의 사업화 추진과 더불어 2015년까지 농생명융합사업부의 제품 매출을 20억원 규모로 성장시키고 글로벌시장 진출과 향후 IPO가 목표이다.

오믹시스의 크라우드펀딩은 국대 최대 지분투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사인 오픈트레이드 에서 6월 23일 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 하나의 벤처신화가 생기길 기대해본다.

글 : Jay(mj@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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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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