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토어’, 기능 개선된 DIY 진(Zine)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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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플랜은 사용자가 직접 제작하는 잡지 만들기 앱 ‘픽스토어(Pixtore)’를 0.9.2 버전으로 최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독립잡지 진은 1970년대 미국에서 시작돼 유럽, 아시아 특히 최근 일본과 국내에서 다시 활성화되고 있다. 픽스토어는 누구나 쉽고 재밌게 DIY 진 창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국내 진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

픽스토어는 최근 기능 개선을 통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진(Zine,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첨부해 자기 생각을 적어 내는 수제 소책자) 서비스로 탈바꿈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Google+ 로그인 및 공유, URL 링크로 PDF 잡지 공유 그리고 더 직관적인 앱 UI 등의 기능이 개선되거나 추가됐다. 이뿐만 아니라, Flex와 HTML5 기술 기반의 오픈소스 웹 뷰어를 개발해 적용했다. 사용자가 앱에서 진을 만들어 친구와 공유하면, 웹 서버에 업로드해 즉시 웹 URL을 통해 미리 보기가 가능하다.

URL 공유용 커버 페이지

URL 공유용 커버 페이지

픽스토어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픽스토어(Pixtore)’로 검색하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글 : Jay (mj@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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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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