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환경과 원스톱 창업지원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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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가 개인개발자와 벤처기업을 돕기 위해 나섰다. 미래부는 비용과 시간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서버와 개발 툴, 테스트 베드 등을 클라우드컴퓨팅 기반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인개발자나 벤쳐기업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손쉽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사업화 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클라우드컴퓨팅은 최근 IT 및 소프트웨어 산업의 신성장 핵심 인프라로서 확장성이 뛰어나고 가상화된 IT자원을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2012년 6월부터 시작된 미래부의 ‘클라우드지원센터’는  공공과 민간부문에 클라우드 도입 컨설팅 및  중.소 창조 기업에 소프트웨어 개발환경과 클라우드 관련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 및 기업과 개인 개발자들이 클라우드컴퓨팅을 이용하여 비용 절감과 함께 업무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했다.

클라우드지원센터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은 Java, PHP, Ruby, Node.js 등의 개발언어와 DB, WAS, Git와 같은 인프라 툴, 소스를 올려서 실행해볼 수 있는 서버(웹, DB)자원 등 개발과 시범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상용화 할 서비스에 대해 UI/UX 멘토링과 마케팅 지원 및 해외 마켓플레이스 등록 등 창업에서 사업화까지 전 주기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기업은 물론이고 학생, 청년들에게도 창업과 사업화까지 이룰 수 있도록 클라우드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을 확대 제공하여 창조형 창업을 활성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클라우드지원센터의 소프트웨어개발환경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기업의 경우 지원 홈페이지 통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업로드하면 되며 접수 후 간단한 확인 단계를 거쳐 최종 사업자 지원대상자를 결정한다. 개인 개발자는 이용신청만으로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글 : Jay (mj@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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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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