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자회사 옐로트래블, 60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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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미디어 기업 옐로모바일의 자회사인 옐로트래블이 DS투자자문과 메리츠증권 등 주요 투자사로부터 1천억원 기업가치에 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엘로모바일(yellow mobile)

지난 5월 설립된 옐로트래블은 옐로모바일의 여행 자회사로, 국내 대표 해외여행사 브랜드인 여행박사를 비롯해, 제주도 여행 No.1 브랜드인 제주닷컴, 제주도 관광지 후불제 입장권 전문기업 제주모바일,  여행 플래닝 공유 플랫폼 투어스크랩, 국내 리조트 토탈 마케팅 에이전시 모지트, 국내  펜션 네트워크 우리펜션 등 분야별 선두기업 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로써 옐로트래블은 국내외 여행 플래닝부터 예약, 구매 등을 아우르는 모바일 여행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옐로트래블은 설립과 동시에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이유로 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분야별 선두기업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경쟁력 확보, 국내외 여행∙레저시장 고속 성장에 따른 모바일 여행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 옐로모바일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와의 시너지 효과 기대 등을 꼽았다.

또한 투자사인 DS투자자문의 박상영 운용 이사는 “모회사인 옐로모바일과 모바일 여행∙레저에 최적화된 옐로트래블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봤다”며 투자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는 “여행∙레저 시장에서 온라인.모바일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 패키지∙오프라인 중심의 여행산업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판단, 이에 대한 혁신을 고민하고 있다.”며 “분야별 알짜기업과 전문가가 모여 있는 옐로트래블이 국내 여행∙레저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관련된 소식은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버섯돌이 mushman@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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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hman1970@gmail.com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매료되어 벤처스퀘어를 공동으로 창업한 후 다른 곳에서 열심히 서비스를 만들다가 복귀. 현재 벤처스퀘어 안살림과 미디어 부문을 맡아서 활동 중. '버섯돌이의 인사이드 소셜웹'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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