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x 위메프, 한국 미술시장 개척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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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서울시 예술인협동조합 ‘크라트(craft+art)‘ 와 한국 미술시장의 개척에 나선다. 위메프 대표 박은상 대표는 크라트가 제작한 상품들을 위메프에서 판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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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마련한 공간에서 제작된 작품을 소비자가 온라인을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누구나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되어 미술작품의 활발한 생산과 소비가 기대된다.

위메프 박유진 홍보실장은 “소셜커머스 국내 1위 기업인 위메프의 1,300만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작가가 직접 제작한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작가에게는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대량생산된 제품이 아닌 나만의 독특한 커스텀 디자인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크라트’는 서울문화재단이 공예중심의 창작공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중구에 위치한 신당지하쇼핑센터 40개실을 리모델링 하여 조성한 ‘신당 창작아케이드’ 입주 작가들이 만든 예술인 협동조합이다. 도자기, 가죽공예, 금속 공예부터 3D 프린터를 활용한 현대적인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예작가들이 활발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글 : Jay (mj@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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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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