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최소 비용으로 실리콘밸리 진출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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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성공 창업의 베이스캠프’를 지향하는 르호봇이 주최한 [최소 비용으로 실리콘밸리 진출하기]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열정 넘치고 생생했던 행사 후기를 지금부터 담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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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세미나 강연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매크로비아 파트너스’라는 창업 인큐베이팅 기업의 대표로, 1999년부터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500여개가 넘는 한국기업의 인큐베이션 진행해온 경력으로 해외진출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바로 눈앞에서 보아온 산증인입니다. 

  강연자 |  김종갑 대표 

     – Macrovia Partners, VIALAB 대표
     –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멘토 / 미래창조과학부 리더그룹 멘토
     – ETRI 미주기술확산센터 센터장
     – KIICA 실리콘밸리 이사
     – iPark 실리콘밸리 이사, Korea IT Network 사무국장, Korean Software Incubator 전략사업부장 역임
     – CK World, LLC 설립 및 운영
     – 김종갑 대표님의 매일경제 인터뷰를 보고 싶다면, 클릭~

심지어 강연 이후 ‘한국 벤처기업들의 실리콘밸리 진출의 역사’를 들려달라는 참가자의 요구에 김종갑 대표님은 숨은 뒷이야기부터 현재 상황까지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DSC01626[프라임 공덕 비즈니스 센터 강연장에서 열린 글로벌 세미나]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형적인 실리콘밸리 진출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하게’ 운영하는 노하우가 공개되었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첫 세일즈가 발생하기 전에는 미국에 정착부터 하지 마라!”

입니다. 

진출기업의 80%가 시장에 대한 사전정보 파악과 인맥구축 등 준비단계부터 실리콘밸리 현지에 자리 잡은 뒤에 시작하려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런 전형적인 진출방식으로는 막대한 비용을 견디지 못해 포기하고 귀국길에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급한 성격이 해외사업 진출 시에 독이 되기도 하는데, 막대한 비용에 런칭 준비단계를 견디지 못하거나 사업성을 너무 일찍 판단하고 일명 ‘죽음의 계곡(Valley of Death)을 넘지 못한 채 좌절하고 만다는 것이죠.

DSC01636[한국 스타트업의 문제점과 보강해야 할 여러 가지 요소]

“비자 문제도 쉽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글로벌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들끓고 있지만, 정작 스타트업(특히 사업 구력이 낮은 신생 창업기업)의 진출에 첫 번째 장벽이 바로 비자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국가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나가지 않으면 기존의 ‘글로벌 창업 지원사업’들이 말만 앞선 정책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비자 문제는 해결했다고 해도 버틸 수 있는 막대한 자본력을 가지고 진출하지 않는 한, 첫 매출이 발생하기 전에는 최대한 자금을 쓰지 않아야 합니다.  

DSC01630[해외시장 진출 시 고려해야 할 사업비와 체류비에 대해 현실적인 수치로 설명해주고 계신 대표님]

대표 본인이나 직원을 파견하여 현지 지역사무소를 설립하고, 사무실을 꾸미는 일은 런칭 시점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해외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법인설립은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 방법은

Virtual Office(혹은 Smart Office)를 활용하라.”

는 것입니다. 가상 오피스를 기반으로 법인을 설립하고, Linkedin과 같은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사업 전개에 필요한 현지 인맥을 구축하고 시장의 여러 장벽을 낮출 방법을 찾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법인설립부터 계좌개설 등 법률적 절차를 합법적이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고자 할 때 창업 인큐베이팅 기업의 도움을 받으면 수월하다고 합니다.  

강연 중간중간에는 실질적으로 드러난 수치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DSC01676[미리 준비한 푸드박스 도시락을 드시며 남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강연자와 참석자 여러분] 

세미나 행사는 2시간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중간중간 질의응답과 강연 이후에 이어지는 열띤 질문 릴레이에 행사는 4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네트워킹 시간 전에 미리 음식을 준비해두었기에 다행히 배고픔은 면할 수 있었답니다. ^^ 

DSC01648[신선한 양질의 재료로 여러분의 허기를 채워드릴 올댓케이터링의 푸드박스] 

식사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1시간, 이대로 계속하면 밤을 새울 수도 있을 것 같아 진한 여운을 남긴 채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그 여운 덕분일까요?

세미나 다음 날 오전, 참석하신 모든 분에게 강연자료를 보내드리자마자 ‘밴드’를 결정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바로 밴드를 생성할 정도로 여러분의 열정은 신이 날 정도입니다. ^^  

DSC01660[식사하며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참가자 여러분은 강연자의 위트에 모두 즐겁기만 합니다~] 

많은 분이 행사가 마무리되고 돌아가시는 길에
  “그동안 이런 세미나를 찾고 있었다! 참가비가 하나도 아깝지 않다!”,
  “4시간이나 지난 거에요?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어떤 분은
  “그동안 궁금한 게 너무 많았는데 물어볼 곳도 답해주는 곳도 없어서 답답하기만 했어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으면 어쨌을까 싶을 정도로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는 말로 저희에게 감동을 주기도 하셨습니다. ^^

이외에도 여러분이 적어주신 설문지에는
   – 국내에서는 알 수 없는 현지의 알짜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다.
   – 막연했던 진출 계획에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 시간이 가는 줄 몰랐을 정도로 강연이 디테일하고 놓칠 내용이 없었다.
   – 경험이 바탕이 된 이야기를 해주셔서 현실감 있게 다가왔다.

등의 다양한 피드백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의 끊임없는 질문을 들으며 그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이런 강연을 기다려 오셨는지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자리였답니다.  

글로벌 진출, 정말 어렵기만 한가요?

충분히 ‘스마트하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르호봇은 한국 기업이 미국 등 해외에서 법인사업자를 내는 데 필요한 복잡한 서류 대신, 현지에 직접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회계, 법무, 세무 업무를 합법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멤버십 프로그램을 매크로비아와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에 진출하는 많은 분에게 희소식이 되기를 희망하며 오늘도 르호봇은 달립니다.  

매크로비아와 르호봇의 글로벌 멤버십 보러 가기 >>

언제나 여러분의 성공 창업의 베이스캠프가 되어드리겠습니다.
글로벌의 꿈을 놓지 마시고 힘찬 도전을 일구어 가시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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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uthor

/ amylee@ibusiness.co.kr

(주)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는 업무공간과 네트워킹, 각종 사업지원을 통해 르호봇을 이용하는 고객의 성공을 돕는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기업입니다. 르호봇은 현재, 1인 창조기업 사업지원과 민간운영 창업보육센터를 포함하여 전국 30개의 르호봇/프라임 비즈니스 센터를 통해, 2,000여 개의 입주기업이 그들의 성공적 사업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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