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인맥만들기 프로젝트.. 테헤란로 커피모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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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로 진행되는 테헤란로 커피모임에 다녀왔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 다룬적이 있는 스타트업들도 보였고, 친숙한 분들의 얼굴도 볼 수 있었습니다. 횟수가 갈 수록 점점 참가자들이 많아지는데요, 어제는 궂은 날씨임에도 70명이 넘는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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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세미나에서 스타트업이 참가하면 좋을 행사들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주제는 <비엔나 특집>이었습니다. 지난 5월, 비엔나시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MOU를 맺었는데요, 이번에는 비엔나를 통해 유럽에 진출할 스타트업을 찾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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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기준은 설립 5년이하의 초기 스타트업으로, 비즈니스 확장 전략에 있어 비엔나를 거점으로 활용하는데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제품 혹은 서비스가 베타 이상의 단계에 있어야 하며, 영어 혹은 독일어로 문제 없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하며, 대표 혹은 비즈니스 방향에 대한 의사 결정권이 있는 멤버가 꼭 참가해야 합니다. 

제목 없음
접수는 9월 2주차까지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9월 말까지 최종 선발을 마치고 10월에 비엔나로 출발, 파이오니어 페스티벌에 참가한 뒤 2015년 1월에 귀국하는 스케쥴입니다. 

행사에 대한 설명이 끝난 뒤, 벤처스퀘어에서도 다뤄진 적이 있는 앤벗 이주형 대표의 자사 제품에 대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앤벗은 자사의 모바일 앱 사용자 이용행태 분석 솔루션으로, 최근 무료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모바일 스타트업에 몸담고 있으신 분들이 많이 오신만큼,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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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대표님의 설명이 끝난 뒤, 간단한 자기소개와 네트워킹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분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대기업의 마케팅팀, 그리고 세무사 분이 의외로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다음 모임에도 다양한 필드의 종사자들이 많이 참석해서 국내 넘버원 스타트업 인맥쌓기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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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Jay (mj@venturesquare.net)

About Author

/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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