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글로벌 벤처다’ 우승은 ‘브릿지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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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모바일 전시상담회인 글로벌모바일비전(GMV)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된 ‘나는 글로벌 벤처다 2014‘ 행사에서 원클릭 무료통화(mVoIP) 솔루션을 제시한 브릿지모바일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었다.

17일부터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6홀에서 개최되고 있는 ‘글로벌모바일비전(GMV) 2014’는 국내 유일의 모바일 전시상담회로 올해는 우수한 국내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반영하여 스타트업 기업 부문을 대폭 확장하였다.

나는 글로벌 벤처다 최종 결과

 

특히 지난 달 핫메일, 스카이프, 바이두 등을 발굴한 전설적인 투자가 티모시 드레이퍼 외 국내 벤처캐피탈을 통해 15억 원의 투자유치에성공한 아이엠스쿨 등을 포함한 60여개의 전시업체는 전시 및 시연을 통해 아이디어와 기술의 우수성을 뽐냈으며 이들 기업 중 에디켓, 허브앤스포크, 마고테크놀러지, 브릿지모바일, 쿠드인터랙티브, 주얼라이즈, 피디엄, 서브커뮨, 뉴지스탁, 더넥스비전 등 10개 기업은 ‘스타트업 배틀’을 통해 해외 진출 가능성을 평가받았다.

그 중 브릿지모바일은 원클릿 무료통화(mVoIP) 솔루션을 제시, 실리콘밸리의 Intel, Bringham McCutchen LLP, 텔아비브의 The Challenge Fund, Start-up Nation Centural, 런던의 AcreWhite등 세계 유명 벤처캐피탈의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에 선정되었으며본선에 진출한 모든 기업에게는 실리콘밸리 창업지원실 입주 및 KOTRA IT마케팅 사업 참가 기회 제공(해외 투자가 1:1상담 등), 전문 기관의 핏칭(pitching) 레슨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는다.

국내 우수 모바일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지원은 GMV 2014, ‘나는 글로벌 벤처다’ 뿐 아니라 곧 열릴 실리콘밸리 K-tech 행사로 이어져 스타트업 기업에 관한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나는 글로벌 벤처다 2014‘ 행사는 제3회를 맞는 행사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모바일 스타트업 기업이 국내와 미국 등의 시장을 넘어 아시아‧유럽 등 새로운 시장으로 다가서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한국‧미국‧이스라엘‧중국‧대만‧영국‧일본 등 글로벌 벤처 캐피탈, 창업가, 엑셀러레이터등이 참가하여 창업 및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나는 글로벌 벤처다 대상 브릿지모바일 발표 현장

‘나는 글로벌 벤처다’ 대상 브릿지모바일 발표 모습

우승을 차지한 브릿지모바일은 “유저들이 글로벌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 앞으로 한국 벤처가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심사위원인 AcreWhite의 CEO Daniel Seal은 ”(브릿지모바일은) 글로벌 잠재력이 있으며 통신시장에 대한높은 이해력을 갖추고 있다“며 ”한국에서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아이디어다.“라고 평가했다.

버섯돌이 mushman@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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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hman1970@gmail.com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매료되어 벤처스퀘어를 공동으로 창업한 후 다른 곳에서 열심히 서비스를 만들다가 복귀. 현재 벤처스퀘어 안살림과 미디어 부문을 맡아서 활동 중. '버섯돌이의 인사이드 소셜웹'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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