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네스트, “디지털 마케팅은 내게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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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본질에서 출발하는 스타트업이 존재할까? 스타트업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트업이 과연 있을까?’라는 물음에 대답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 있다. 온라인 변화의 흐름에 맞춰 뉴미디어에 최적화된 B2B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및 B2C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하는 ‘하이브네스트’다.

하이브네스트의 첫 시작은 사업 아이템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도전할 좋은 사람들을 찾는 것이었다. 도전정신이 있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으로부터 하이브네스트의 역사가 쓰이게 됐다.  

하이브네스트

시작부터 남다른 하이브네스트는 창립 2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스타트업 정신을 잊지 않으며, 뛰어난 아이디어’ 하나에 집중하기 보다는 뛰어난 팀을 구성하는데 주력을 다하고 있다. 즐거운 문화를 지향하며, 수평적이고 자발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러한 문화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신의 책임을 다하며 탄생한 것이 하이브네스트의 대표 서비스 ‘하이브트리(HIVETREE)’다. ‘하이브트리’는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서비스로, 산재되어 있는 마케팅 채널을 통합 및 분석해 디지털 마케팅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소셜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증가하면서 마케팅 채널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한 ‘하이브트리’는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핵심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브랜드에 맞는 채널 운영과 컨텐츠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 브랜드 채널 활동 유저의 성향을 6단계(Customer, Loyal User, Basic User, Ghost User, Cherry Picker, Black User)로 분류해 브랜드 채널 운영 성과를 입체적으로 도출할 수 있다.

하이브네스트는 ‘하이브트리’외에도 지역기반의 구성원간에 익명으로 소통할 수 있는 SNS 서비스인 ‘허쉬(HUSH)’, 환전 자판기인 ‘하이브코인(HIVECOI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규사업 진행과 서비스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하이브네스트는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중이다.

하이브네스트 김현진 대표는 “현재 일본 현지 법인 설립 추진중”이라며 “일본시장을 시작으로 대만, 싱가폴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특히, 하이브네트스트는 한화 S&C가 지원하는 Dreamplus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한화그룹 계열사에 하이브네스트의 강점인 디지털마케팅 솔루션과 O2O(Offrine to Online) 마케팅 솔루션 도입을 제안할 기회를 얻는 등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매출처 확보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한화 S&C의 주최로 오는 10월 3~4일 개최되는 ‘Dream Plus Day 2014’에 참여하여 전 세계 우수 액셀러레이터 및 스타트업들과의 교류하며, 글로벌 시장에 한 발 더 다가서는 기회를 얻는다.

버섯돌이 mushman@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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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hman1970@gmail.com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매료되어 벤처스퀘어를 공동으로 창업한 후 다른 곳에서 열심히 서비스를 만들다가 복귀. 현재 벤처스퀘어 안살림과 미디어 부문을 맡아서 활동 중. '버섯돌이의 인사이드 소셜웹'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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