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셰어링 쏘카, ‘쏘럭키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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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카셰어링 업체인 쏘카(SOCAR 김지만 대표)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1111일부터 19일까지 하루 한 가지 상품을 선정해 무료 혹은 초저가로 제공하는 쏘럭키딜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쏘카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매일 정오에 한 가지 상품의 핫딜이 오픈되고, 쏘카 회원에 한해 1인당 1개씩 선착순 구매 가능하다. 11일 정오에는 ‘0원 빼빼로를 시작으로 핫식스, 컵라면 등이 200개 한정으로 무료 제공되며 레스토랑 식사권과 쏘카 3시간 무료이용권 패키지는 25천원에, 반얀트리 스파숙박권과 쏘카 24시간 이용권 패키지는 99천원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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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진행한 첫 번째 쏘럭키딜에서는 쏘카 이용쿠폰을 500원에 제공해 약 9천명이 참여했으며, 그 중 1명을 추첨해 유럽왕복항공권을 추가 제공했다. 이번 9일 간의 쏘럭키딜에서는 모바일앱 방문자 및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아이폰6 64G (1)’를 제공할 예정이다. 추첨은 사전 공지 후 쏘카 SNS를 통해 실시간 현장 중계된다.

쏘카 김지만 대표는 카셰어링 주 이용고객인 젊은 층을 대상으로 모바일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핫딜을 제공해 색다른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 “가입 시 등록한 결제카드로 이용할 때마다 자동 결제가 가능한 카셰어링 서비스는 커머스와 연결되었을 때 가장 간편한 결제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111월 출범 이후 20123월 제주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한 쏘카는 201211월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점차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현재 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전, 대구, 울산, 창원, 양산, 김해, 광주, 제주 등 최다 서비스 지역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1,500대의 차량을 900여개의 쏘카존에서 운영 중이다. 실 가입회원 수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인 35만명으로, 하루 평균 3천명의 이용자가 이용 중이다. 20153월까지 3천대까지 확대 예정이며, 3년 내에는 전국에 5천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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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셰어링 서비스는 모바일 기술과 협력적 소비를 통해 도심의 교통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쏘카는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공유경제를 실천하며 자동차 사용에 대한 유연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사회혁신기업으로 서울시 카셰어링 브랜드인 나눔카의 공식 사업자이다

쏘카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쏘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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