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프로급 창작자 대상 제2회 상상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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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할 수 있는 창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제2회‘대한민국 상상캠프(Crazy Camp.이하 상상캠프)’가 오는 12월 제주도 나인브릿지에서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고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과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후원하는 상상캠프는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강연, 멘토링 등 과정을 거치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신개념 캠프다. 

상상캠프

상상캠프2

이번 상상캠프의 목표가 ‘상용화 가능한 창작 콘텐츠 개발’로 정해짐에 따라 참가자는 문화, 콘텐츠, 관광, 융복합 관련 분야 창업 및 창작 경험이 있거나 해당 분야에서 인지도가 높은 프로급 창작자여야 하며,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12월 1일까지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캠프 참가자 선발은 참가 신청서에 기재된 ▲참가자 경력 ▲참가동기 ▲참여적합성(전공) 등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종합 평가해 선발할 예정이다.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선발된 참가자들은 가시적인 성과 도출이 가능한 프로젝트 발굴을 위해 본 캠프 개최 이전에 약 2주 동안 팀 구성, 팀별 프로젝트 사전개발 등 본 캠프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사전준비 과정을 거치게 된다. 

12월 중순 사흘간 진행되는 본 캠프에서는 참가자 간 아이디어 공유, 참가자 전문 분야 강연 등을 거치며 팀 별로 구상했던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로 개발,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참가자들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팀별 최대 600만 원(항공료 포함)의 창작비를 실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캠프 종료 후에도 창작물에 대한 전시, 공연, 홍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업화를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프로급 창작자들이 한 데 모이는 만큼 대한민국을 깜짝 놀라게 할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전문가 및 아마추어 창작자들을 발굴, 육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상상캠프3한편 지난 5월 진행된 제 1차 상상캠프에서는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0여 명의 아마추어 창작자들이 5박 6일간의 캠프 기간 동안 융합, 건축, 꿈,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로 팀별 경쟁을 펼쳤으며 독창성, 사업가능성, 융합성을 높게 평가 받은 총 6개 팀의 프로젝트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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