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스타트업 한류’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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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조아 Mac J Han 대표는 지난달 17일 스타트업 관련 언론사이며 한국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벤처스퀘어'(대표 명승은)를 방문하여 한국유망 스타트업 기업들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캡처

양사는 한국의 스타트업의 미국 뉴욕 진출과 관련한 전반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벤처스퀘어는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내 스타트업들의 발굴및 홍보 등에 관한 한국 내 업무를 담당하고 미디어조아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미국 내 지사 설립,투자자 소개 등의 전반적인 자문을 담당하기로 했다.

(주)벤처스퀘어의 명승은 대표는 한국의 IT 관련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 11월 종료한 MBC방송의 IT 전문 프로그램인 ‘내일 ON’을 1년 동안 진행했으며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미디어 겸 액셀러러이터인 ‘벤처스퀘어’를 운영 중이다.

미디어 조아 Mac J Han 사장은 “미국은 전세계의 유능한 인재나 기업들의 이민을 받아들어 발전하여 세계최고의 나라가 되었고 현재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미국 한인사회도 한국의 유망 IT 관련 스타트업들을 미국에 유치해 그들 기업의 성장과 미주 한인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벤처스퀘어는 미주 한인사회의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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