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서베이, 서울시와 모바일 여론조사 대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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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내 모바일 여론조사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오픈서베이와 손잡고, 서울시정 및 서울살이와 관련된 다양한 모바일 여론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제공한다. ‘내 손안에 서울’은 다양한 시민들의 서울 이야기를 시민들이 어디서나 공유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기존의 ‘서울 톡톡’과 ‘와우 서울’ 등을 통합해 만든 서울시 대표 모바일‧온라인 통합 미디어 플랫폼이다.

오픈서베이가 보유한 30만 패널을 대상으로 월 2회 가량 서울시정 관련 모바일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에 제공하면 서울시는 ‘내 손안에 서울’ 내 ‘오픈서베이@서울’이라는 새로운 코너에 고정 게재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방식이다. 특히, 시는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이 여론조사 결과를 스토리텔링 형식과 그래프, 도표 같은 시각화 자료 등 새로운 형태로 가공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오픈서베이는 10일(수) 14시 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김동호 오픈서베이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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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자체 여론조사 및 모니터링 외에 오픈서베이가 보유한 풍부한 조사 패널과 전문적인 조사 방식을 활용함으로써 시정과 관련된 시민 여론 수렴 폭을 확장하고, 시민들이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쉽고 재미있게 시정 정보를 접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선순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시정은 물론 일상생활과 관련한 서울시민의 의견을 더욱 빠르고 다양하게 수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내 손안에 서울’에 올려 시민들과 공유하고 시정 참고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오픈서베이 대표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모바일‧온라인 통합 미디어 플랫폼에 여론조사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설되는 ‘오픈서베이@서울’이 시와 시민이 소통하는 의미 있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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