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미 10화 라이엇게임즈 홍준 본부장 현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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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 과거편에 이은 라이엇게임즈코리아 홍준 본부장님의 현재이야기입니다!

네이버가 총 직원수 9명인 작은 회사였을 때 입사하시게 된 계기부터
네이버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해보셨던 면접관의 입장으로 말씀해주시는
대학생,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취업준비 Tip까지!
그 어디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스토리로 가득한 홍준 본부장님의 현재이야기 함께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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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정지훈님(오피스엔 officen.kr)

홍준대표가 11년간 근무했던 네이버에서의 회사생활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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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만 하더라도 네이버는 이제 각광을 받기 시작하는 회사였어요.
저는 개발자만을 뽑는 게 아닌 문과적 성향이 드러나 뽑혔던 케이스였죠.”

 

 

 
홍준대표는 군 복무 대신 일을 하는 곳이 네이버 이기에’ 망하지만 말아라’ 가
첫 번째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열심으로 일을 했습니다.
회사가 망하게 되면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하는 일이
집을 이사하는 것만큼 힘들 일이니깐요.

 

그렇게 네이버라는 회사에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홍준 대표는
창업이 시작되는 시점부터 11년간 네이버 회사에 몸을 담았다고 합니다.
9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회사지만, 면접 시, 이해진 화장님 외 여러 창업멤버들에게
진심을 느낄 수 있어 오랫동안 한 회사에 일을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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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계셨다는 것은 그만큼 실력이 있으니깐 가능하셨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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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사람으로 시작했기에
일을 하기 위한 에티튜드나 열정이 얼마나 있느냐가 되게 중요했어요.
경험은 없지만, 자신에 대한 일에 애착을 가지고 진행을 해왔기에 네이버와 저는 서로 잘 맞았다고 생각해요.

병역특례 기간이 끝나고부터 검색광고 일을 도맡아 하게 되었는데
회사 내에서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던 캐릭터가 저여서
실무를 보는 직원으로 뽑히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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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에 올라타라!’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회사로 가라!)라는
미국 벤처기업에서 유명한 표현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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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은 부족했지만 계속 성장하는 영역을 맡다 보니 많은 경험들을 통해 저 역시도 성장하게 되었죠.
네이버는 발생하는 매출을 전자세금계산서라는 것을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을 해
모든 매출에 대해 자동으로 신고를 해오고 있어요.
다른 회사와는 다른 역 차별성을 띄웠기에 지금의 네이버로 성장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러한 회사에서 경험해왔던 것들이 지금 저의 인생에도 아주 큰 도움을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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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검색 엔진 서비스를 하면서 방송국에도 잠깐 다녔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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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에 비해 사람들에게 홍보가 너무 안되고 있었죠.
‘MBC 생방송 퀴즈가 좋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찬스 중 하나인 인터넷 검색 찬스를 네이버에서 후원을 하기로 하고
녹색 창을 쓰게 되었죠. 덕분에 홍보효과를 꽤 많이 받았어요.

또 네이버는 시대에 유행했던 트렌드를 검색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케팅을 선보이며 한층 더 발전했어요.
예를들어  ‘요즘 유행하는 화산고 춤을 배우고 싶다면? 네이버 검색으로 알아보세요~’ 이런식으로요”

 

 

본격적으로 회사의 얘기를 넘어갈려는 차
홍준 대표가 하고 싶다는 말이 있다며 한마디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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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회사로 얘기가 넘어가기 전에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은 것들이 있어요.
요즘 학생들은 학점 관리에만 너무 몰두를 하는 거 같아요.
정작 면접관들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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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펙에 이어 봉사활동까지 취업 준비를 하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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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을 해오면서 눈이 가는 취업준비생은,
뽑으려고 하는 영역의 역할을 해본 사람이에요.
아르바이트를 통해서라도 간접경험을 했던 것들이 학점보다 더 임팩트를 심어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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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도 정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다들 공부만 하고 있는 거 같아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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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이나 어학보다는 현장의 그 감각이 훨씬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발현되지 않은 능력은 연봉에 포함되지 않는다”라는 말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는 홍준 대표의 말처럼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영어를 드러낼 수 있는 일을 맡게 되면 플러스가 되지만 그 전에는 큰 의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어학보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에 대한 간접경험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거 같죠?

 
지금까지 홍준대표가 11년간의 네이버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네이버를 나오고 지금의 직장인 Riot games에 들어오기까지
이야기는 바로 다음 주 수요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 황수연
원문 : http://www.pagnpartners.kr/archives/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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