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에 관한 특허전략 – 구글 네스트(Nest)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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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LT 엄정한 변리사입니다. 2015년의 최대 이슈인 ‘사물인터넷’에 관한 특허전략 1탄을 공개합니다.

구글의 네스트(nest) 인수금액이 약 3조 5천억원에 이르렀는데, 그러한 인수합병이 이루어진 배경을 분석하고, 구글의 사물인터넷 전략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것인지에 관하여 분석을 시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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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분야는 다양성을 가지기 때문에, 스타트업이 하기에 알맞는 아이템이며, 서비스 기획에 따라서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글: 엄정한

About Author

/ shawn@blte.kr

엄정한 변리사는 비즈니스 및 스타트업 전문 BLT특허법률사무소의 파트너변리사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를 졸업 후 코스닥 IT 기업에서 프로그래밍 및 SW 기획을 담당한 바 있으며, 유미특허법인에서 근무하면서 대기업 특허컨설팅, 출원업무 등을 경험하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특허코디네이터 과정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 건국대, 한양대 등에서 비즈니스, 스타트업, 투자유치 그리고 지식재산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특허로 경영하라,(2013, 클라우드북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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