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김철균 고문 부사장으로 임명

국내 1위 소셜커머스 회사  쿠팡이 전 청와대 뉴미디어 비서관 김철균 고문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김철균 부사장은 지난해까지 쿠팡 고문으로 있었다.

김철균 고문은 2012년 12월까지 새누리당 선대위 SNS 본부장으로 활동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선거를 도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7대 원장을 지내고 오픈 IPTV 대표이사, 다음커뮤니케이션 대외협력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김철균 부사장은 18일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소식을 알리며 “수천명의 일자리를 만들면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젊은 동료들을 1년간 지켜보며 희망을 느꼈다” 고 말했다.

올해 설립 5년 차를 맞은 쿠팡은 작년 거래액 2조원을 달성하며 국내 소셜커머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주승호choos3@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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