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쿠아, TVCF ‘명예의 전당’ 3편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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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종합 마케팅 회사 애드쿠아 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제작한 광고 3편이 TVCF ‘명예의 전당’에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애드쿠아 기업 로고 이미지

애드쿠아는 지난해 월드비전 ‘의리의 아이들’을 TVCF 명예의 전당에 등극시킨 것에 이어 최근 삼성생명 ‘당신에게 남은 시간’과 마인드브릿지 ‘뜻밖의 퇴근’이 연속으로 선정작으로 오르면서 온라인 광고회사로는 최초로 3편의 명예의 전당 광고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애드쿠아 광고 이미지_1

이번에 TVCF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삼성생명 ‘당신에게 남은 시간’과 마인드브릿지 ‘뜻밖의 퇴근’은 몰래카메라 형식의 영상 광고로, 단순히 브랜드나 상품에 대해 알리는 데서 벗어나 소비자들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내며 자발적인 공유와 시청을 일으켜 눈길을 끌었다.

TVCF 명예의 전당은 선정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하다. 단일 광고로만 ‘베스트CF’ 및 ‘크리에이티브’에 연속 30일 혹은 누적 45일 이상 1위로 꼽힌 작품을 대상으로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는 방식으로, 지난 12년간 등록된 전체 4만 6,000여 편의 광고 중 단 58개 작품만이 이 기준을 통과했다.

애드쿠아 광고 이미지 3

서정교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대표는 “소비자가 주목하는 미디어의 축이 디지털로 옮겨옴에 따라 광고의 형태와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며, “애드쿠아가 이번 같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공유할 가치가 있는 콘텐츠의 진정성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옐로모바일 옐로디지털마케팅 소속의 애드쿠아 인터렉티브는 지난해 2014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 최고의 영예인 대상 수상을 포함해 총 8개 어워드에서 28개 상을 휩쓰는 등 뛰어난 성과를 이뤄 업계 안팎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김상오 에디터 shougo@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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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미디어 팀장. 일본 니혼대에서 신문학과 학사, 인터넷 저널리즘의 자정작용에 대한 논문 “政治キャンペーンにおけるネット利用の可能性と問題に関する一考察”으로 석사를 이수했다. IT 전문 월간지 PC사랑에서 하드웨어와 관련된 기사를 취재했으며, TNM을 거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함께 삼성전자 홍보 미디어를 운영했다. 현재 벤처스퀘어 미디어 운영과 홍보&제휴 업무를 담당, 일본 스타트업 기사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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