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않는 옷을 돈으로 바꿔드립니다.. 중고패션 마켓플레이스 ‘도떼기마켓’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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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놓고 입지 않는 옷, 몇 번 신고 싫증 난 신발들. 아깝다고 무작정 쌓아 놓기에는 짐이 된다. 개인 간 중고거래를 하자니 복잡하고 불안하다. 좀 더 편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방법은 없을까.

이 같은 고민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도떼기마켓’은 중고의류를 직접 사들여주고 판매하는 중고패션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다. 입지 않는 옷을 ‘도떼기마켓’에 보내기만 하면 2~3일 내로 통장에 판매금이 입금된다. 중고거래의 모든 자질구레한 일들을 대신 해결해준다. 당연히 사기를 당할 위험도 전혀 없다.

유니온풀(도떼기마켓)_홍보이미지_20150223

‘도떼기마켓’의 특징은 무료로 제공되는 대형 ‘클린업백’을 신청하고 옷을 담아 보내기만 하면 전담 패션MD가 합리적인 판매금액을 제안해준다는 점이다. 중고거래를 하기 위해 발품을 팔거나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추가 수수료나 배송비도 없으므로 더욱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원래 ‘도떼기마켓’은 2012년부터 서울 각지에서 개최된 소셜 플리마켓 브랜드로써 젊은 층의 열정적인 지지를 받으며 성장해왔다. 디제잉,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접목하여 플리마켓의 롤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유니온풀의 성시호 대표는 “3년여간 오프라인 도떼기마켓을 개최하면서 개인 간 중고거래에 많은 고충과 문제점들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도떼기마켓은 중고거래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혁신적인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도떼기마켓을 통해 삶에 소소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니온풀은 ‘도떼기마켓’의 중고의류 쇼핑서비스를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더욱 편하고 안전한 중고의류 거래가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오프라인 소셜 플리마켓으로써의 ‘도떼기마켓’도 계속해서 개최될 예정이며 사용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오명석 meoungseok.oh@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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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무엇'이 아니라 '누군가'가 되려고 하는 자칭 본능주의자. facebook.com/meoungseo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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