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잉,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와 함께 특별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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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리미엄 레스토랑 검색•예약 서비스 포잉은 JTBC의 인기 TV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과의 제휴를 통해 방송에 등장한 인기 메뉴를 각 셰프들의 레스토랑에서 직접 맛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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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매회 4%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 셰프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통해 진행되며, 방송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메뉴를 바탕으로 더욱 새롭게 꾸며진 세트 메뉴가 제공된다. 포잉 스마트폰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5월 4일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향후 3개월 간의 이벤트 기간 동안 각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레스토랑은 최현석 셰프의 ‘엘본 더 테이블’, 방송인 홍석천의 ‘마이스윗’, 미카엘 셰프의 ‘젤렌’등이다.

방송을 통해 허세 가득한 소금치기와 앞치마 털기로 ‘허셰프’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현석 셰프는 방송 10회에서 선보인 ‘어란 파스타’를 ‘냉장고를 부탁해 세트 메뉴’로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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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방송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던 탈모 방지 요리인 ‘털업 샐러드’를 비롯해 ‘수픈데 오믈렛’ ‘렛잇컵’ ‘허니 비어’ 등 20~30대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세트 메뉴를 선보이며, 불가리아 출신 훈남 셰프 미카엘은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건강한 요리로 여성 고객들을 위한 세트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포잉은 국내 프리미엄 레스토랑과의 제휴를 통해 새로운 파인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도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외식 문화를 찾는 이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제공하는 ‘포잉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포잉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트러스트어스는 최근 콘텐츠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포잉 2.0’어플리케이션 및 웹 버전을 선보이며 국내 레스토랑 온라인 서비스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현재 서울 지역의 명성 있는 고급 레스토랑 정보 및 예약 서비스를 약 2,000군데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 주요 거점 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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