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미디어, 사용자가 만든 인테리어 모음집 ‘하우스-인테리어소셜북’ 출간

일반 가정의 인테리어 사례를 통해 유저들의 인테리어 취향을 공유하는 소셜플랫폼 스타트업 하우스미디어는 100개의 인테리어 사례를 담은 모음집 ‘하우스-인테리어 소셜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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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하우스-인테리어소셜북’은 2014년 5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카카오스토리 ‘하우스’에 제보된 일반 사용자들의 인테리어 케이스 93개와 직접 방문 인터뷰한 7개를 포함해 총 100개의 인테리어 사례를 스토리를 담아 엮은 책이다. 1차로 출판한 ‘하우스-인테리어소셜북’은 기존의 온-오프라인 판매 유통망을 거치지 않고 카카오스토리 내부 구독자들을 대상을 직접 판매했으며, 주문접수 3일만에 1만 부가 모두 판매됐다.

김성민 대표는 이번 출판을 통해 많은 유저들로부터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며 향후에도 오프라인에서 유저들과의 소통, 하우스 채널 홍보 등을 위해 주기적으로 소셜북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우스미디어의 SNS채널 ‘하우스’는 카카오스토리에 78만명, 페이스북에 25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5월중에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하우스미디어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전아림 arim@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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