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팔과 비틈, 프롤로그 영상공모전 개최, 웹드라마 제작자로 성장 기회

모바일 콘텐츠 전문기획사 북팔과 ‘Before I Die ASIA’ 캠페인의 주관사인 비틈이 주최하는 “99THINKS 프롤로그 영상 공모전”의 수상자에게 웹드라마 제작진으로 계약할 기회가 주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99THINKS 프롤로그 영상 공모전”은 열정있는 아마추어 제작자들의 숨겨진 끼와 역량을 엿볼 수 있는 총 상금 600만원 규모의 공모전으로, 일반인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관심과 기대 또한 높다. 이번 공모전에서 수상하게 될 경우 추후 해당 공모전을 통해 알려진 웹소설의 웹드라마 제 제작진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 되고 있다. 북팔과 비틈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6월 14일까지 제출을 마감하며, 꿈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작품을 제출규격에 맞는 자유형식의 영상으로 응모하면 된다.

북팔의 내부 관계자는 “미래의 웹 콘텐츠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웹드라마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자신의 꿈을 웹드라마로 펼쳐내고 싶은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텐아시아,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다음카카오 등이 공식 후원하며, 영상 창작자들을 위해 케이브에이지에서 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상 공모전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50508]_제3회_99thinks_공모전 이벤트 포스터

 

김상오 shougo@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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