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다미 20화 매드스퀘어 안준희대표 미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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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직장, 한국의 구글이라 불리우는 ‘핸드스튜디오’를 창립한 現‘매드스퀘어’ 안준희 대표의 마지막 황다미 이야기!

기사: 정지훈님(오피스엔 officen.kr)

기사: 정지훈님(오피스엔 officen.kr)

자신의 일을 진정 사랑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안준희 대표의 미래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마지막 편인 만큼 그가 들려주는 후배들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이 돋보였는데요.
자,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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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스튜디오에 이어 매드스퀘어까지 누구보다 도전을 즐기는 안준희 대표님의 마지막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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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큐 서비스에 대해 설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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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 떠도는 비슷한 B급 영상들을 하나의 채널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렇게 영상을 개별로 탐색하는 것이 아닌 채널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형태의 채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번 채널(핫채널) – 요즘 핫한 영상
2번 채널(시네마 채널) – 영화만 나오는 영상
15번 채널 (소통 채널) – ‘세바시’강의만 나오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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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튜브도 채널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토스큐만의 차별점이 따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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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는 개별 영상을 유저들에게 알리기 위해 최적화되었다면, 저희는 유저의 플레이리스트 전체를 홍보하는데 최적화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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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영상 큐레이션 서비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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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하지만 큐레이션의 모든 제작을 유저에게 맡깁니다. 베타서비스에서 자체적으로 100개를 만들어 시작했는데 이틀 만에 200개의 채널이 생겨났어요. 자신만의 특성을 살려 뮤지컬 배우와 강사를 하시는 분들이 자신만의 채널을 만들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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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후배들에게 안준희 대표님만큼의 성공적으로 런치를 할 수 있게끔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요? 창업하기 위해서는 뭐가 제일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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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스튜디오와 메드스퀘어(토스큐)를 운영하면서 비즈니스 아이템 선정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느꼈어요.”

“사업아이템은 그릇이다” by 안준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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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제가 강아지를 입양했어요. 사람들을 강아지를 소중대형견으로 구분해요. 강아지를 아무리 사랑해줘도 중형견을 입양하면 강아지는 제 무릎까지밖에 못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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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도 참 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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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메드스퀘어는 얼마짜리 그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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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스튜디오의 비즈니스적의 아이템이 작은 그릇이라 생각하기에 토스큐는 큰 그릇을 보고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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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후의 대표님의 꿈과 회사의 비전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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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스퀘어는 어떤 인재를 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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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급 미디어권의 세상이 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에 좀 더 앞당겨지는 것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한 개인이 미디어파워를 가지고, 다채롭고 풍요로운 가치를 내뿜는 것을 꿈꾸고 있기에 회사의 외향적 가치보다는 거기에 같이 일조할 수 있는 친구들이 들어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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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와 동영상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참여하라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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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의 대표님의 모습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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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창업을 하고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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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친구들에게 무슨 얘기를 더 해주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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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의 계층이 좀 달라요. 직장생활을 해보신 분들이 참 많은 거 같고요. 저는 직장생활을 해보지 못한 친구들에게 말을 하자면, 창업하기 전에 개인의 능력으로 자신의 경제생활을 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봤으면 해요.”

 

창업하기 전에 우선 자기 밥값은 해라!

대부분의 성공한 기업의 대표님들은 자기 핵심 역량을 시험을 해봤다고 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모인 기업은 그 경험을 토대로 사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었고요. 창업을 도전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어느 정도의 능력을 꼭 쌓으시길 바랍니다.

도전을 즐기는 안준희 대표님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다음 주 새로운 인물로 찾아 뵐게요.

 

글 : 황수연
출처 : http://www.pagnpartners.kr/archives/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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