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부탁해, CJ E&M 테이스티로드와 제휴

프리미엄 맛집 배달앱 ‘부탁해!’가 CJ E&M의 올리브(Olive)채널에서 방영중인 테이스티로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7일 밝혔다.

연남MAFIA, 쥬시, 조개창고 등의 맛집이 ‘부탁해!’에 입점을 완료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상점이 추가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 ‘부탁해!’의 서비스 가능 지역인 강남, 서초 등의 서울 10여개 구 중심으로 배달이 시작된다.

특히 최근 부탁해! 입점이 확정된 연남MAFIA는 만재도에서 직배송한 거북손과 어묵 퐁듀 등 이색적인 메뉴가 유명한 곳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테이스티로드 맛집 입점을 통해 배달 가능한 메뉴가 확대될 전망이다.

   
테이스티로드 관계자는 “O2O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는 요즘, 부탁해! 앱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방송 컨텐츠가 테크와 결합하여 어떤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고 말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검증된 진짜 맛집을 소비자들에게 배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선호도를 반영한 엄선된 맛집을 통해 여타 배달앱에서는 느낄 수 없는 먹는 즐거움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해 배달앱 시장의 테이스티로드 같은 존재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테이스티로드는 매주 토요일 낮 12시 올리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벤처스퀘어 에디터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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