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플랫폼, 디지털 콘텐츠 오픈 마켓 플랫폼 ‘윈벤션’ 출시

타이탄플랫폼은 국내 유일의 저작권 보호 플랫폼인 윈벤션을 정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윈벤션은 타이탄플랫폼이 약 4년 간의 개발 끝에 출시한 디지털 콘텐츠 오픈 마켓 플랫폼으로 동영상은 물론 음원, 뉴스, e-book 등 거의 모든 디지털 콘텐츠의 감상 및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하다. 기존의 플랫폼들이 대부분 동영상에 국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반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이용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윈벤션은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와 기업 입장에서도 유익한, 모두가 이기는(win)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다. 타이탄플랫폼의 특허 기술인 ‘TCI(TitanPlatform Content Identifier)’를 통해 불법 다운로드와 복제 같은 불법 사용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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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I 코드가 삽입된 콘텐츠는 윈벤션 플레이어를 통해서만 재생이 가능해 불법적인 경로로 윈벤션 콘텐츠를 입수하더라도 재생이 불가능하며, 인증된 유저만 윈벤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윤재영 타이탄플랫폼 대표이사는 “윈벤션에서는 콘텐츠가 정당한 가치를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우수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현재 대형 플랫폼 사업자들이 과점하고 있는 콘텐츠 플랫폼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타이탄플랫폼은 윈벤션 그랜드 오픈을 맞아 자신이 제작한 영상을 윈벤션에 올리고 홍보하는 미션 등을 수행하는 100명 규모의 윈벤션 에디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글/벤처스퀘어 강태욱 taeuk119@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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