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사내 기술,노하우 공유하는 네이버 엔지니어링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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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개발자들이 직접 네이버의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사내 데뷰(DEVIEW) 프로젝트, ‘NAVER Engineering Day’를 지난 25일 네이버 본사에서 개최했다.

NAVER Engineering Day는 ‘excellence’, ‘sharing’, ‘growth’이라는 DEVIEW 행사의 슬로건 하에, 검색, 추천, 기계번역, 딥러닝, 빅데이터 등 모바일에서 서버에 이르는 다양한 네이버의 최신 기술과 경험 사례를 전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고, 이를 통해 서로 더 나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지난 아이디어 발굴 프로젝트, ‘Hack Day’ 행사에 참여했던 작품들도 참여한 가운데, 총 52개 부스, 24개의 세미나와 밋업으로 구성되었고, 이용자 가치를 높이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다 발전된 프로토타입 형태로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개발 외에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특히 기존의 네이버 서비스를 확장하거나 개선하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선보인 부스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와 발걸음이 이어졌다.

한편, 네이버는 사내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왔던 핵데이를 디자인, 서비스, 운영 직군 등으로 확대하고, 임직원 누구라도 평소 생각했었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내부 구성원들간의 기술 소통과 공유에 노력해왔다.

네이버 송창현 CTO는 “네이버는 앞으로도 Engineering Day와 같이 직원들끼리의 기술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오픈 쇼케이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가면서, 이용자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발굴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벤처스퀘어 미디어팀 editor@ventur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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