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코리아, 개발 초보자 위한 ‘언리얼 엔진’ 사용법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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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 에픽게임스의 한국법인인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초보자들을 위한 ‘시작해요 언리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언리얼 엔진 개발자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의 2016 시즌 시작을 알리는 이번 ‘시작해요 언리얼’ 세미나는 언리얼 엔진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거나, 이제 막 언리얼 엔진을 시작한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언리얼 엔진 4에 대한 소개와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 이후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해 빠르게 간단한 슈팅 게임을 만든 후 아트적인 측면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간단한 3D 액션 게임을 만들고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등이 최대한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박성철 에픽게임스코리아 대표는 “사전등록을 진행한 지 24시간이 채 안돼 조기마감되고, 등록자분들의 98% 이상이 참석해 주신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언리얼 엔진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지 알 수 있었다”면서, “이번 ‘시작해요 언리얼’을 필두로 언리얼 엔진을 아직 접하지 못한 분들이 언리얼 엔진을 배워나가는 데 있어 징검다리 역할을 할 기회를 더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시작해요 언리얼’을 필두로 본격적인 ‘언리얼 서밋’ 2016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특히 이번 시즌의 ‘언리얼 서밋’은 넓어진 국내 언리얼 엔진 개발자 층을 좀 더 세분화하고 난이도별로 다른 세미나를 제공하기 위해 참가 범위와 횟수 등을 예년보다 더 늘릴 예정이다.

글/벤처스퀘어 강태욱 taeuk119@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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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욱 벤처스퀘어 매니저
/ taeuk119@venturesquare.net

경영학을 전공했고, 공공기관에서 2년간 인큐베이터로 일했다. 관심 분야는 마케팅/비즈니스 모델 설계이며, '창업보육전문매니저 한 권으로 끝내기'라는 문제집을 집필하기도 했다. 벤처스퀘어에서 인터뷰, 현장취재 등을 했었으며, 현재 스타트업 발굴, 신사업 기획,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가끔 머슴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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