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기어, 프랑스서 패션 브랜드 마쥬와 함께 ‘AR 피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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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기어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홍콩의 IFC 몰 1층 홀에서 ‘Behind the Mirror(거울 그 이상)’이라는 슬로건으로 마쥬(Maje)와 함께 팝업스토어서 가상 피팅 ‘에프엑스미러’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CG 소프트웨어 및 AR•VR 전문기업인 에프엑스기어는 200여 개의 명품 패션 브랜드가 밀집한 홍콩 IFC 몰에서 프랑스 패션 브랜드인 마쥬 의상의 가상 피팅 서비스를 선보였다. 진혜림과 양천화 등 유명 홍콩 연예인들도 마쥬 팝업스토어의 VIP 초청행사에 참석해 에프엑스미러를 직접 시연했다.

에프엑스기어는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에프엑스미러가 성별 및 의류 아이템 선택 버튼이 간소화되었고, 동작 인식이 더욱 세밀해져 체험고객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고 전했다.

에프엑스미러의 가상 피팅 시스템을 경험한 한 소비자는 “마쥬의 옷을 즐겨 입는 편이라 매장에서 입고 싶은 옷을 마음껏 피팅하기가 부담스러웠는데 몇 가지 손동작 만으로 몇 초 만에 여러 벌의 옷을 입어볼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쇼핑을 할 수 있었다”며 체험 소감을 밝혔다.

이창환 에프엑스기어 대표는 “전 세계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홍콩의 대표적인 쇼핑몰에서 에프엑스기어의 독보적인 가상 피팅 기술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추진해 전 세계 소비자들이 새로운 쇼핑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벤처스퀘어 강태욱 taeuk119@venturesquare.net

About Author

강태욱 벤처스퀘어 매니저
/ taeuk119@venturesquare.net

경영학을 전공했고, 공공기관에서 2년간 인큐베이터로 일했다. 관심 분야는 마케팅/비즈니스 모델 설계이며, '창업보육전문매니저 한 권으로 끝내기'라는 문제집을 집필하기도 했다. 벤처스퀘어에서 인터뷰, 현장취재 등을 했었으며, 현재 스타트업 발굴, 신사업 기획,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가끔 머슴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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