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O2O 바뷰, 노쇼족 근절을 위한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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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을 중심으로 뷰티 O2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바뷰’가 대한미용사회 충북도지회와 골목상권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노쇼’ 근절 캠패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쇼란 예약한 고객이 별다른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는 행위를 뜻하는 용어로 최근 유명 쉐프가 방송을 통해 말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뷰는 현재 뷰티 산업의 종사하는 대표를 중심으로 ‘노쇼’ 팻말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도 지속해서 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런칭한 바뷰는 뷰티 관련 콘텐츠 제공은 물론, 각 매장의 직원과 손님을 직접 연결하고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는 O2O 플랫폼으로 무료 입점과 낮은 수수료를 통해 중소매장의 계약을 유치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바뷰의 박종민 대표는 “바뷰는 미용업계와 함께 숨을 쉬며 서로 도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이번 노쇼캠페인으로 예약을 지키지 않는 일부 고객의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벤처스퀘어 미디어팀 editor@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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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오 기자
/ shougo@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미디어 팀장. 일본 니혼대에서 신문학과 학사, 인터넷 저널리즘의 자정작용에 대한 논문 “政治キャンペーンにおけるネット利用の可能性と問題に関する一考察”으로 석사를 이수했다. IT 전문 월간지 PC사랑에서 하드웨어와 관련된 기사를 취재했으며, TNM을 거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함께 삼성전자 홍보 미디어를 운영했다. 현재 벤처스퀘어 미디어 운영과 홍보&제휴 업무를 담당, 일본 스타트업 기사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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