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업플래너, 스타트업 파산과 회생 이야기 7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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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업플래너가 법무법인 지평 권순철 변호사(현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인파산관재인)와 함께 ‘스타트업 파산과 회생 이야기’를 오는 7월 8일 경기콘텐츠코리아랩 7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스타트업이 직면하는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고 준비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잔인하지만 대부분의 창업은 실패한다. 알고 망하는 것과 모르고 망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했을 경우 그것을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스타트업 파산과 회생 이야기’에서는 폐업과 파산 그리고  회생의 정의와 이들의 서로 다른 개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준비되지 않는 폐업과 파산의 사례를 통해 CEO와 CFO가 알고 있어야 할 요소들을 짚어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홍종덕 문화창업플래너(2기)는 “성공을 위해 실패는 당연한 과정이며 일어날 수도 있는 실패를 미리 준비하는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이기에 ‘스타트업 파산과 회생 이야기’ 강연을 개최하고 있다”라며 “지난번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의 실패라는 주제에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그 관심에 보답하고자 좀 더 다듬은 내용으로 2차 강의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창업플래너는 경기문화창조허브 끼(경기콘텐츠진흥원)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 창업 아이디어, 팀발굴, 비즈니스 컨설팅, 코칭, 파트너십 연계에 이르는 창업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전문 인력이다. 2014년 1기를 시작으로 총 70여 명의 플래너가 양성됐다. 플래너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3개월 동안 온오프라인 33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강연에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온오프믹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Author

강태욱 벤처스퀘어 매니저
/ taeuk119@venturesquare.net

경영학을 전공했고, 공공기관에서 2년간 인큐베이터로 일했다. 관심 분야는 마케팅/비즈니스 모델 설계이며, '창업보육전문매니저 한 권으로 끝내기'라는 문제집을 집필하기도 했다. 벤처스퀘어에서 인터뷰, 현장취재 등을 했었으며, 현재 스타트업 발굴, 신사업 기획,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가끔 머슴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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