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스타트업 엠트리케어, IoT 표준단체 OCF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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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엠트리케어가 삼성전자, 인텔, 퀄컴, 마이크로소프트와 더불어 사물인터넷 글로벌 표준 단체인 OCF(Open Connectivity Foundation, 이하 OCF)에 정식으로 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OCF는 서로 다른 산업계 간 협력을 통해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표준을 통합하고, 개발자들과 기업들이 끊김 없는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개발을 위해 협력하는 글로벌 표준 연합이다.

엠트리케어는 OCF 표준 중 스마트 헬스케어(Smart Healthcare) 분야의 표준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실제 표준이 탑재된 다양한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정체된 관련 시장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종일 엠트리케어 대표는 “표준 기술을 독점해 시장을 선점하고자 했던 과거 글로벌 기업들도 최근엔 전략적 협력관계를 위해 표준 기술을 개방형으로 전환하는 추세고,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을 구축하고 다양한 IoT, 헬스케어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차세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인식되고 있다”라며 “엠트리케어 역시 OCF에 합류해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 표준 발전에 이바지하여, 글로벌 사용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발전하는 스타트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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