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되어 주변 사람들과 어울려봐, 소셜미디어 ‘바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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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쉐이크(BourbonShake)는 소셜미디어 ‘바크’의 정식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크는 반경 1마일(1.6km) 이내에 있는 주변 사람들과 간단한 말풍선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셜미디어(SNS)다.

사용자는 나이, 성별, 직업을 떠나 8마리의 강아지 캐릭터 중 하나가 된다. 별도 닉네임도 없다. 다운로드 순으로 번호를 부여받는다. 누군가와 대화하려고 친구 추가를 할 필요도, 댓글이나 라이크를 누를 필요도 없다.

소셜미디어 ‘바크’ 실행 화면

사용자끼리의 대화는 ‘바크’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대체한다. ‘바크’ 버튼을 누르면 서로 마구 짖어대는 것으로 사용자들의 대화를 대신한다. 짧은 말풍선 메시지를 바크에 태워 근처에 있는 사람들과 간단한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김동혁 버번쉐이크 공동창업자는 “어느 날 부모님 집에서 동네 개들이 서로 합창하듯 짖는 걸 보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게 되었다”라며 “주변의 모르는 사람들과 소소한 대화를 가로막는 모든 장벽이 제거된 위치기반 채팅 서비스를 통해 주변 이웃들과 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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