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클리닝 O2O 와홈, 대성창업투자 등으로부터 15억 후속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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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클리닝 O2O 스타트업 ‘와홈’이 시리즈 A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

와홈은 대성창업투자, ES인베스터, 500스타트업 등으로부터 1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와홈은 총 25억 원의 누적 투자액을 기록했다. 금번 15억 원의 후속 투자 유치 전 배용준, 스파크랩, 매쉬업엔젤스, 패스트트랙아시아 등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지난해 최대 투자자인 배용준(중앙)이 와홈의 이웅희 공동대표(오른쪽), 한에드워드 공동대표(왼쪽)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와홈’은 지난해 7월 홈클리닝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약 3만여 건의 가사도우미 거래 중개 실적을 확보했다. 현재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했고, 연내 경기도 및 수도권 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대성창업투자 신가형 이사는 “전문성과 빠른 실행력을 갖춘 조직으로 구성된 만큼 국내는 물론 글로벌 홈케어 시장의 리딩 기업으로 자라날 역량을 갖췄다고 판단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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