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도쿄 라이징 엑스포 2016, 우먼스톡 ‘김강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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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도쿄 라이징 엑스포 2016이 개최됐습니다.

도쿄 라이징 엑스포는 한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8개국에서 시드, 얼리 스테이지 투자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사이버에이전트’가 매년 각국 예선을 거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데모데이입니다.

한국 대표로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GSC) 우승팀인 비디오 커머스 ‘우먼스톡’ 개발 스타트업 ‘크라클팩토리’와 ‘디자이너를 위한 모바일 제작 도구’ 스튜디오 씨드가 참석했습니다.

이번 편은 도쿄 라이징 엑스포 2016에 참석한 김강일 크라클팩토리(우먼스톡) 대표와 현장인터뷰입니다.

요약

Q: 도쿄 라이징 엑스포 2016에 참석했는데 소감이 어떠신지요?

A: 잘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금 못해서 아쉽습니다. 준비한 것이 조금 많아.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특히 영상을 보여주는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Q: 우먼스톡은 어떤 서비스인가?

A: 우먼스톡은 셀러브리티, 유투브, 크리에이터들이 상품에 관련된 영상을 만들고 직접 판매하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비디오 커머스’입니다.

Q: 해외 피칭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나?

A: 한국어로 하면 충분히 1등 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어로 하다 보니 언어적인 장벽이 있었네요.

Q: 피치덱을 구성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두었나?

A: 비디오 커머스다 보니 영상 콘텐츠를 많이 담아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Q: 대한민국과 일본 데모데이의 다른 점은?

A: 일본 데모데이에는 확실히 투자와 관련된 사람이 정말 많이 참여했기 때문에 네트워킹하기 좋았습니다.

Q: 데모데이에 참석한 스타트업 중 눈여겨본 팀이 있는가?

A: 싱글을 위한 홀로그램 메이드 제작 스타트업 ‘게이트박스(Gatebox, 일본)’와 ‘스튜디오 씨드(한국)’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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