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O2O 리화이트, AI엔젤클럽으로부터 2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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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세탁소 네트워크 ‘리:화이트’가 ‘AI엔젤클럽(Accredited Investors Angel club)’으로부터 2억 원의 투자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 이후 리화이트는 AI엔젤클럽으로부터 엔젤투자 매칭펀드 등 투자 관련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리화이트는 세탁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세탁 통합관리솔루션 ‘리화이트 샵플러스(SHOP+) 및 원하는 시간에 세탁 수거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주문 플랫폼 ‘리화이트’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리화이트는 골목상권과 상생하는 서비스 모델이다. 소상공인에 IT 기술 보급 활성화 및 새로운 융합시장 창출에 기여한 혁신성을 인정받아 ‘디지털 경영혁신대상 모바일 경영’ 부문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고, ‘얼룩빼기이박사’ 등과 같이 세탁기술연구 기반의 공동브랜드와의 제휴 맺은 바 있다.

리화이트가 AI엔젤클럽으로부터 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에 투자를 진행한 AI엔젤클럽은 다년간의 초기 투자와 엑시트(Exit)의 경험이 있는 전문엔젤투자자, 적격엔젤투자자 및 엔젤투자자로 구성되어 있다. 격월로 IR을 진행하여 유망 투자기업을 발굴했고, 지난 1년 동안 팀와이퍼, 지냄, 플라즈맵, 엘메카 등 9개 회사에 투자를 진행했다.

최성호 AI엔젤클럽 회장은 “세탁 O2O 기업 중에서 기존 세탁시장에 마찰 없이 스며들 수 있는 유일한 사업모델인 리화이트를 주목하고 있었다”라며 “O2O 생활 트렌드와 빠른 확장성을 바탕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확신하여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현우 리화이트 대표는 “현재 서비스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전국단위 사업자와 제휴가 활발하기에 마케팅 비용을 많이 소진하기보다는 제휴를 통해 폭넓게 소비자에게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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