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조융합센터, 상해에서 한중 스타트업 연합 데모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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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창조융합센터가 주최하고 N15와 이노스페이스가 주관하는 한중 스타트업 연합 데모데이가 9월 9일, 상해 이노스페이스+에서 개최되었다.

이노페이스+는 중국 창업 커뮤니티로 지난 2011년 설립된 IPO 클럽과 2012년 이노스페이스 창업 인큐베이터를 거쳐 현재에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인큐베이팅 플랫폼과 연합 사무실, 창업 카페는 물론, 메이커스 스페이스와 창업 아파트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인원 창업 커뮤니티다.

이날 행사는 문화창조융합센터와 이노스페이스, N15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한중 스타트업의 데모데이와 1:1 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에서는 모모(웹툰, 웹소설 영상화), 엘리엇(VR 그래픽, 게임), K비트(MCN 콘텐츠), 상상발전소(공연, 퍼포먼스), SAI(다국어 자막 디지털 방송 서비스) 등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문화창조융합센터 강명신 센터장은 “한국의 좋은 스타트업을 중국에 소개하고, 중국의 스타트업을 만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중국에 있는 중국 콘텐츠 스타트업이 더욱 발전하고, N15와 함께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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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오 기자
/ shougo@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미디어 팀장. 일본 니혼대에서 신문학과 학사, 인터넷 저널리즘의 자정작용에 대한 논문 “政治キャンペーンにおけるネット利用の可能性と問題に関する一考察”으로 석사를 이수했다. IT 전문 월간지 PC사랑에서 하드웨어와 관련된 기사를 취재했으며, TNM을 거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함께 삼성전자 홍보 미디어를 운영했다. 현재 벤처스퀘어 미디어 운영과 홍보&제휴 업무를 담당, 일본 스타트업 기사를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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