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노매드 인터뷰(5)] 고객과 소통하는 감성지능 로봇을 만드는 ‘로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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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노매드 참가팀은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액셀러레이터인 파운더스 스페이스(Founders Space)에서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 중입니다. 오는 5일(현지시간) 데모데이를 앞둔 팀들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로보러스 팀

로보러스 팀

간단하게 회사를 소개해 주세요

로보러스는 기존의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을 이용하여, 소비자 혹은 사용자의 반복적인 입력정보를 학습형 Machine Learning 기술로 분석 및 저장하고, 로봇을 통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개념의 감성지능(EI: Emotional Intelligence) 알고리즘과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회사 서비스를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프랜차이즈 매장의 캐셔(Cashier)를 대체하는 신개념의 감성지능 로봇서비스로서, 어느 위치의 햄버거/피자 혹은 커피전문점을 가더라도 당신을 기억하는 감성지능로봇 “POCA”를 만들고 있습니다.

회사 구성원은 어떻게 되나요?

대표이사 김대훈: 팬택, Nokia, 퓨처로봇 근무. 미국영업 및 마케팅 17년 경력

연구소장 서재용: 중앙대 로봇공학 박사. 마이크로로봇, 로봇에버 등에서 연구소장으로 16년 근무.

전무이사 김홍기: 현대전자/팬택/Foxconn에서 생산 및 품질 부문 30년 근무

스타트업 노매드에 참여하게 된 계기

미국시장 진출 및 미국투자자 유치를 생각하던 차에, 액트너랩의 양홍춘 상무님 추천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미국 와서 느낀 점은?

늘 출장차 많이 오던곳이고 주재원 근무도 3년간 해봐서…고향에 온 느낌이랄까?

파운더스 스페이스에 대한 첫인상은?

뭔가 많이 분주하고 생동감이 있다는 느낌과, 지하라서 조금은 답답하다는 느낌이 공존합니다.

제일 인상깊었던(도움이 되었던) 세션은 무엇이었나요?

스티브 호프만(Steve Hoffman)의 투자유치의 주의점 10가지에 대한 강의

2가장 마음에 드는 멘토와 멘토링을 꼽는다면?

알렉산드로(Alessandro)의 피치덱(Pitch Deck) 작성 팁에 대한 멘토링이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마치 로보러스 팀원인 것처럼 열정적이고 전문가다운 조언을 줘서 감사합니다.

특히, 피치덱(Pitch Deck)에서 누구에게 무엇을 원하려는지 정확한 표현과 반복적인 강조로 기억에 오래 남게 해야함을 지적했고, 몇가지 매출관련 숫자에 대해 최대한 현실적이고 매력적이어야 함을 추천했음.

스타트업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한마디

계속 앞만보고 뛰어가다가 가끔 느끼는 좌절이 있습니다. 이때는 한번 옆도 보세요…다들 같이 오고 있는지. 그리고,뒤도 보시고요, 내가 제대로 길을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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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데이를 위한 각오

명쾌하고 매력적인 피칭으로 많은 관심을 갖게 하여, 두번째 미팅을 반드시 잡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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