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P-삼성융합의과학원, ‘헬스케어 스타트업’ 양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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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이하 DHP)가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더불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기초 임상 연구에 협력하고, 관련 포럼이나 해커톤 등의 행사를 공동 개최하여 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전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와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이 ‘헬스케어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이전인 지난 10월 삼성서울병원이 개최한 의료 분야 해커톤, 메디컬 핵 2016에도 DHP의 파트너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에 멘토링을 제공한 바 있다.

앞으로도 양사는 정기적으로 해커톤 및 포럼을 공동 개최하여 헬스케어 분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스타트업을 장려할 계획이다.

DHP의 최윤섭 대표 파트너는 “DHP의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과 임상 연구에 삼성융합의과학원의 우수한 의료전문가들께서 큰 도움이 되실 것으로 기대한다. DHP도 삼성융합의과학원의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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